① 업소명: 쌍문 창
② 방문일시: 7월
③ 파트너명: 제니
④ 후기내용:
쌍문 창이라는 업장은 처음 방문합니다. 우선 주차시설 편리하고 오피형이라 시설또한 좋습니다.
태국업장은 몇번 다녀보니 허위프로필 및 프사가 허다하고 후기도 작업후기가 워낙 많아 초이스가 어렵더이다.
그래서 수일간 꾸준히 보면서 작업후기들을 느낌상 걸러내고 그 간 경험상으로 프사와 실물느낌과의 차이들의 경험을
떠올리며 신중하게 고르고 또 고릅니다 ㅋ
그리고 오늘 느낌이 와서 제니를 초이스합니다.
밑에 후기에도 나와있다시피 와꾸 준수합니다. 무엇보다 몸매는 참 대박입니다.
슬림과 글래머의 정석이라고나 할까.
키가 크지 않지만 마른 스타일이고 다리도 길고 잘빠져서 비율이 아주 좋습니다.
무엇보다 자연산 B+이상이라 볼수 있는 슴가가 아주 매력적이내요, 모양도 아주 이쁨니다
보통타이언니들 몸매가 괜찮으면 얼굴이 깨고 그 반대인 경우도 있고 대부분 그런데
제니는 와꾸와 몸매 둘다 충족시켜주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이전 후기 보면 화이트 톤의 피부라고 되어 있는데
화이트톤은 아닙니다 ㅋㅋ 전형적인 타이언니들 까무잡잡한 피부입니다.
여기까지는 언니 프로필이었구요
입장후 언니가 반갑게 맞이 합니다. 영어가 장착되어 있고 저는 다행이 약간의 영어가 가능에 간단한 소통등을 하였구요
소파에 앉아서기분 좋은 이야기 이런저런 이야기 분위기 편하게 잘 이끌어주고 샤워하자고 합니다.
꼼꼼히 샤워를 시켜주고 간단한 bj서비스도 있네요 샤워실에서는 무난합니다.
샤워후에는 침대와 소파를 오가며 애무를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소파플레이를 좋아해서 소파에서 시작합니다 ㅎ
역립도 충분히 하구요 장갑을 끼고 조심스럽게 합체를 합니다.
오늘따라 제가 피곤해서 그런지 잘 죽어버리내요 하지만 정성스럽게 몇번의 노력끝에 발사에 성공합니다.
플레이는 마구 하드하다기 보단 애인처럼 편안하고 소프트하게 진행했던것 같네요
⑤ 총평점수: 9.3
타이 언니 치고 와꾸와 몸매 종합적으로 봤을때 매우 높은 점수를 줄수 있을듯
상냥하고 잘 웃고 애인같은 편안한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