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끌림
② 방문일시:
7월 1일
③ 파트너명:
수지
④ 후기내용:
지방 출장갔다가 복귀.. 4시간을 운전해서 부천에 도착했어요..
온몸이 만신창이가 된 상태로 집으로 가자니 달리고싶어 미치것고...
혼술 하자니 낼이 걱정되고...
그리하여 그냥 달렸죠~~~
서비스 잘하고 마사지 잘하시는 분으로 부탁드리니 수지씨 추천!!!
도착 입실!!
뜨거운 온수로 꽤나 긴시간을 샤워하구~~
티에서 조금 기다리니 들어오네요 시원한 음료수부터 권해주는 수지!!
일단 와꾸 몸매 상입니다...
밝은 성격에 상대방을 편안하게 해주는 매력은 충분한듯해요...
에라 모르겠다 싶어서 엎드렸죠~~
건식으로 시작!!
눈꺼풀이 무거워질때쯤 스르륵 눈이 감기네요
마사지와서 잠든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온몸에 땀까지 흘리며!!
뭔지 모르게 온몸이 개운하고 가볍더군요...
그래서 물어봤죠~~????
그랬더니 전립선마사지까지 했다고 하는말에 감동 감동!!
보통 이럴때는 그냥 호구 취급하거든요...대충대충ㅎㅎ
그래서 개운했구나 하는 감사의 마음이~~~정말 놀랬습니다...
오~~오~~ 옷을 벗습니다
올탈 라인 쥑입니다..
서비스할때 혀굴림 쥑입니다~~
역립 반응도 죽입니다...
이거 뭐지?? 하며 자세를 바꿔
수지를 올라타 열씸히 흔들어 그녀의 뜨거운 사타구니 사이로
저의 씨들을 한방울 남김없이 분출했네요...
샤워하는데 약간의 현기증!!!
휴~~ 지금 생각해도 아찔합니다...
그냥 퇴실하면 이건 아니다 싶어서 팁 건네고 퇴실했어요...
굿굿굿 입니다
와꾸& 마사지& 마인드 진정한 고수입니다...
⑤ 총평점수: 95.....재접 약속했으니 또 보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