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부평 퍼플
② 방문일시: 7월 2일
③ 파트너명: 올리아
④ 후기내용:
4월달쯤 접견했던 부평 퍼플의 올리아
얼굴 몸매는 물론이거니와 서비스까지 완벽해서
반드시 다시 접견해야지 마음먹고 있었는데,
업장이 이전한다는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연차를 쓰고 만나러 갔습니다.
평일 낮시간이라 널럴하게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유명한 올리아가 떠난다는 소식을 듣고 많은 분들이 찾으셨는지
앞 손님에 밀려 10~20분 정도 늦은 타임에 90분! 그것도 VIP+2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떠난다는 소식에 아쉬워 가장 긴 타임을 예약했네요ㅎ
설레는 마음에 문을 두드리고 열리는 올리아의 모습
여전히 이쁘고 섹시하네요.
시원한 물 한잔을 건네주고, 얼른 샤워하고 오라면서도
저에게 꼭 안겨 키스를 하면서 놔주질 않네요
한장한장 옷을 벗겨주면서 자극을 하는데,
더운 날씨에 흘린 땀만 아니라면 그대로 덮쳐버리고 싶더군요ㅎ
빠르게 샤워를 하고 나오니 에로틱한 음악과 기다리고 있는 올리아.
마주선채로 올리아의 옷을 살며시 벗기고 나니
봉긋한 가슴과 잘빠진 골반라인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선채로 서로 한참을 만지고 빨고 애무하다가 올리아의 리드에 베드에 눕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올리아의 키스타임.
입술부터 아랫도리까지 빠짐없이 빨고 핥아내려갑니다.
가슴과 온몸으로 애무를 하다 여상으로 부비부비를 하는데,
부비부비를 하는지, 삽입이 된건지 모를 정도로 밀착이 됩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삽입.
애무 전 콘돔을 뜯고 준비하는 모습을 분명 봤는데,
콘돔없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그 상태로 철퍽철퍽 소리가 날 정도로 연신 신음을 내며 세게 방아를 찍어내는데
자칫하면 삽입한지 1분도 안되서 쌀뻔 했습니다.
최대한 사정감을 미루고, 올리아의 가슴을 만지며 스피드를 늦추도록 유도합니다.
긴 시간 방아가 이어지고, 올리아가 힘들지 않을까 생각하던 차에
올리아가 절 일으켜 세우더니 베드 옆 쇼파의 옷들을 치우고 저보고 앉으라더군요.
그리고 자리에 앉는 순간, 올리아가 올라타더니 허리를 돌리기 시작합니다.
야동에서만 봤던 의자 체위를 처음 해봤습니다.
자연스럽게 올리아의 가슴으로 손과 입이 가더군요.
방아와 물빨이 한참 이어지다 다시 베드로 올라가는 올리아.
베드 끝에 개구리 처럼 납짝 엎드리는 올리아에 홀리듯 따라가 뒷치기를 합니다.
사정감이 극에 달하고, 꼭 끌어앉은 채로 마무리하고 싶어 저도 베드에 올라
올리아의 강렬한 신음소리와 함께 정상위로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질내사정한 그대로 1분쯤 포개져 있었네요ㅎ
올리아가 휴지와 물티슈로 깨끗하게 마무리를 해주고, 이어지는 마사지타임.
마사지 스킬은 So, So 합니다.
그래도 몇달간 마사지가 늘었는지 제법 힘도 들어가고 뭉친곳도 잘 풀어주더군요ㅎ
마사지 하는 동안 터치할 수 있도록 자세도 잡아주고, 제 손을 직접 잡아 엉덩이로 올려주기도 합니다.
마사지를 하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가 마사지를 그만 두고
팔베개를 한 채로 베드에 누워 제 폰에 있는 사진들을 둘러봤습니다.
자연스러운 터치와 키스들이 오가고, 그대로 2차전이 들어갑니다.
2차전은 저의 역립 타임. 부드럽게 올리아의 몸을 훑으며 내려가고,
올리아의 계곡에 다다르니 올리아의 허리가 활처럼 휘어집니다.
정신없이 역립을 하니 올리아의 계곡에서 물이 흐르기 시작하고,
올리아가 올라와 달라는 듯 제 얼굴을 살포시 잡아 올리더군요.
그리고 그대로 삽입. 젤 없이도 축축히 젖어있는 동굴 안으로 그대로 빨려들어갔습니다.
2차전은 올리아의 황홀한 표정에 그대로 녹아들어 정자세로 시작하여
정자세 변형자세로 몇번 시도후에 다시 정자세로 돌아와 그대로 끌어앉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1분 1초가 아쉬운 90분이 그렇게 지나가고 샤워를 하러가니
목부터 가슴, 배, 허벅지까지 온통 키스마크가 생겨있습니다.
올리아에게 보여주니 미안하다고 안기면서 볼에 키스를 쪽 해주네요ㅎ
이사가서도 꼭 보자는 인사와 함께 즐달을 하고 나왔습니다.
⑤ 총평점수:
재접견 의사 100%, 100점 만점 극강의 애인모드인 올리아입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작지만 잘빠진 몸매로 와꾸족, 슬림족, 서비스 족이라면 무조건 만족하실 것 같네요.
다음주면 업장 이사를 한다니, 인천에 계신 회원님들은 빨리 접견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