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스타킹
② 방문일시: 7월2일
③ 파트너명: 애니
④ 후기내용:
휴게텔은 간만에 이용하는거라 긴장이 좀됐지만 그래도 실장님 안내로 예약하고 찾아갔습니다.
화요일인데도 사람좀 있어서 그런지 긴장좀 풀렷네요 혼자면 좀 뻘줌하자나요 ㅋㅋ
룸 대기하다가 노크소리와 함께 아가씨 들어옵니다
태국아이엿는데 사이즈 아담합니다 같이 샤워실 가서 서비스받는데 잘씻겨주는건 물론 BJ 서비스도 정말 잘해주네요.
그냥 대충하는게 아니고 정성껏 해주시는데 기분 꼴릿한게 쌀번한거 겨우 참았네요 ㅋㅋ
샤워 끝나고 룸안에서 본격적으로 애무해주는데 정말 빼지 않고 열심히 해줍니다.
억지로 하는게 아니라 상대 기분을 최대한 업시켜주려는 노력이 돋보였어요.
장비착용하고 올라타길래 저도 역립하고 싶어서 체인지하자고 말했죠 ㅋ
제 애무에 반응도 잘해줍니다 이미 풀발기되서 눕혀있는 애니를 바라보고 열심히 박아됐습니다.
아 진짜 여러 체위하고싶었는데 쪽스럽게도 금방 싸버렷네요 ;;
내가 이렇게 조루였나 싶을정도였고 그만큼 만족스러웠다는 증거였죠.
굿서비스라고 애니에게 팁한장줬더니 웃으며 땡큐땡큐하네요
간만에 몸 잘풀다 갑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