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오션에스테틱
② 방문일시: 몇일전
③ 파트너명: 주리
④ 후기내용:
강남에서는 경험이없는데 마사지느낌은 어떤느낌인지 알겠는데
사실적으로 적자면 얼굴이 좀더 괜찮을까? 아무래도 강남이니까?
하는 생각으로 일부러 거리가 있어도 선릉쪽으로 알아봤고 그게 바로 오션에스테틱이였습니다
주간에 가려고했는데 여긴 예약제라서 시간이 애매했고 결국 저녁늦은 시간대로
예약을 마치고 차량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방문했네요
찾는건 어렵지않았습니다 도착해서 안내받은곳으로가 벨을 누르자 문을 열어주던
주리라는분... 역시 이쁘면 다강남에 있나봅니다
마사지 받으러다닌 경험이 꽤있는 저로써는 확실히 다르긴 달랐네요
저는 강남에 사는 사람도아니고 강남에연고도없습니다
뭔가 강남이다좋다는건 아니지만 그냥 제가 느낀점은 현실이 그렇네요 ...
이름은 주리 키는 160정도로 아담하고 슬림하지만 가슴은c컵정도 되어보였고
섹시한 고양이상의 예쁜 얼굴입니다
너무 보자마자 흡족 만족이여서 계속 미소짓게 될정도로 좋았네요
나이도 많아봤자 20대후반정도로보였습니다
아쉽게 나이물어본다는게 못물어봤네요 ㅎㅎ
그만큼 대화하면서 푹 빠지는 끊임없는 대화를 했고
마사지를 받으면서 느껴지는 간지러움과 기분좋아지는 손터치와
몸밀착감에 정신없이 받다보니 나갈때도 몽롱한 상태로 퇴실해서인지
물어보질못할정도로 마사지느낌에 충실했고 외모에 푹 빠져버린듯합니다
어설프게 하지않고 마사지 자체도 제대로 배우신듯하구요
뭔가 싼티나는 마사지가아니라 고급스러우면서도 나의몸에서 느껴지는
하나하나 느껴지는 므흣함이 굉장히 좋았던 마사지입니다
괜히 눈만 높아진거같아 걱정이네요
마사지라는게 시원하고 잘풀기만하면 장땡인줄알았던 저도
이제는 점점 변하는거보니 역시 저도 남자긴 남자인가봅니다
이렇게 외모따지지않고 그냥 최선을 다하면됬지 싶다가도
아직 오랜 솔로생활때문인지 나이가 들어도 얼굴에도 민감한거같습니다
여튼 저같은 생각이시라면 주리씨보시면 정말 만족하실거고 추천합니다
⑤ 총평점수: 강추하고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