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일산 팡팡
② 방문일시: 7월 1일
③ 파트너명: 커피
④ 후기내용:
실장님이 알려주신 호수로 가서 벨 누르니 늘씬한 푸잉이 웃으며 반갑게 맞아줍니다
얼굴형은 가름하고 계란형 이쁜얼굴입니다
피부는 구리빛 피부에 165정도의 키에 가슴은 A~B컵
군살없는 몸매와 매끈한 피부결의 바디라인 탄력 좋고 좃습니다
위에서 부터 내려오는 애무는 예전 헤어졌던 여자친구가 생각 날정도로
지극정성으로 핥아줍니다
솟아있는 제꼭지 밑에 흔들 거리는 양방울 까지 이미 양껏 고여 있는 우유 때문이지
바딱 서버린 제 거시기를 뒤로 한체
등부터 내려와 밑에 x꼬 까지 그녀의 혀로 간질간질 해주는데
저도 모르게 커피의 위에 타서 그녀에게 보답하듯 하나 하나 다시 해주는데
기브엔테이크 저도 그녀의 구녁에 저의 혼이 실린 애무를 해주었네요
여친한테도 잘안해줫는데
쌍둥이 언덕을 지나 아래 계곡으로 내려와 고여잇는 샘물에 혀를 담가보고 나선
드디어 본격적인 서비스 들어갑니다.
이미 적극적으로 뻗어있는 제 물건은 커피의 계곡 사이로 들어가
힘껏 피스톤질을 하고
그녀 또한 혼이 실린 피스톤질을 선사해주었네요
얼마 지나지 않아 기력이 소진 되어 샤워실로 걸어가는데 휘청거렷네요
자극적이며 적극적인 스타일에 저도 모르게 여친한테도 안해줬던 x까시 까지 해주고
오랜만에 애인같은 여자 만나것 같아 기분이 좋았네요.
⑤ 총평점수: 98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