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연신내 오션
방문일 : 07.01
매니져 : 유리
유리 매니져를 만나고 왔습니다.
추가 코스로 햄버거 코스 끊고 받고 왔네요.
<오션>
깔끔하고 시설 좋고 친절하십니다.
주차도 되고, 내부에 샤워, 수면, 대기실등이 너무 깔끔하고 좋습니다.
그래서 자주 가게 되는 곳이죠.
또한 여기 언니들이 마인드가 정말 좋습니다.
다른데서 내상 당할빠에는 여기 가면 평타 이상이니 여길 갑니다.
<유리>
적당한 키에 섹시필 얼굴에 터질한 이쁜 가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햄버거샷이 가능했구나 라는 생각도 드네요.
요즘은 한번 갈때 두번씩은 빼줘야 일주일이 편합니다.
몸매 얼굴 대화나 이런 부분에서 싹싹하고 다 좋습니다.
마음씨도 착해서 이것저것 잘 배려를 해줍니다.
<햄버거샷>
저는 편하게 물다이에서 가능하면 하고 싶다고 합니다.
예전에 대전에서 물다이에서 사정하니 완전 기분 좋았습니다.
그렇게 물다이에서 바디타기와 애무를 받으면서
햄버거에 제 분신을 끼고 정말 행복한 원샷을 즐겼습니다.
완전 양이 많아서 유리도 놀라네요 ㅋ
<침대>
침대로 와서 한타임 쉬면서 유리와 눕습니다. 그렇게 어느순간
키스가 시작되고 유리와 서로 애무를 하면서 서서히
달아오르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유리의 입에서 신음소리 터지고 저도 터지고,
그렇게 애무를 받다가, 여상으로 유리가 들어옵니다.
큰 가슴과 잘록한 허리라인을 잡고 자세를 바꿉니다.
정상위 쪼임이 너무 좋아서 .. 후압~ 겨우 겨우 2차전에는
조루가 될수 없으니, 강약조절을 합니다.
그렇게 2차전까지 무사히 성공하고 땀을 닦아주는 유리를 보니
므흣할수 밖에 없었네요.
<총평>
햄버거샷 가성비 짱, 유리 매니져 마인드 몸매 얼굴 맘에 들고 가슴이 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