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 처음처럼
② 방문일시 : 7월1일
③ 파트너명 : 자두
④ 후기내용 :
급꼴림 받아서 처음처럼에 전화를 드립니다. 친절하게 인증이랑 이것저것안내해주셔서 위치를 찾아가봅니다.
주차장은 넉넉한데 낮탐이라 차가많아 주차자리에ㅠㅠ 주차장안에서 좀 헤매게 되네요.
재방률 접견률 젤~많은 마이 언냐가 에이스라면서 추천해 주시길래 후끈한 만남을 기대하며 언냐 방에 들어가봅니다.
아주 밝고 명랑한 표정이여서 순수하다고까지 표현할 수 밖에 없는 얼굴로 반갑게 맞이해 주는 매우 인상적입니다.
샤워실에서의 서비스는 bj서비스 샤워서비스 정도지만 본겜이 더 중요하니까요.
갑자기 달려들며 이곳저곳을 정성스레 훑어주기 시작하는데 다른데서 못 느껴보는 친밀함은 탁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애교 눈 웃음을 계속 날리면서 언냐도 빨리는 걸 즐겨합니다.
언냐의 애무는 너무 부드러워서 그만 민감도가 맥시멈으로 상승해버려 조심하지 않으면 허망할 수 있습니다.
마음을 추스려 언냐를 눕히고 들어가보는데 와우! 느낌이 수준급이네요.
경건한 생각을 하면서 속도를 조절해가는데 이거 뭐 조절이 평탄치만은 않을 것 같은 예감이 강하게 옵니다.
측면으로 후위로 바꾸면서 다행히 완급조절에 성공하여 원하는 후배위로 마무리를 하는데 벡모습이 매우 강렬하게 남네요
시원하게 강렬하게 끝은 녹초가된 접견이였습니다.
⑤ 총평점수 : 와꾸는 중상? 확실히 괜찮아요.
서비스는 노력과 정성이 보였기에 만족 20살 로리족 환영 진짜 미안할정도로 어려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