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미즈온
② 방문일시:
7/1
③ 파트너명:
진주씨
④ 후기내용:
오랜만에 술 한잔 먹고 무지하게 땡겨서 뒤적거리다보니
미시 컨셉 매장 이라 눈에 확 띄네요....
술 먹고 지명을 안하고 그냥 들어갔다가
투샷코스하고 땀범벅이 되서 샤워하러 달려가느라
이름도 다끝나고 나오면서 물어봤네요ㅋㅋ
진주씨 였는데 몸매랑 웬열? 30대치고는 볼륨도 죽이고
피부 탄력도 예술이였습니다
미시텔이라는게 참 좋더군요 ㅋㅋ
어린 친구들에 비해 마인드가 확실히 나은거 같아요
그리고 한국언니라 그런지 말도 너무 재밌게 잘하고 저하구
찰떡궁합이었어요ㅋㅋ
여기 아직 다른 언냐들 접견해본건 아니지만 다음에 또 가볼려구요!!
너무 좋았네요 저는~~
업소 느낌이 휴게텔 보단 스포츠마사지 로드샵 가보신 분들은
아실텐데...그런느낌인데....고급지진 않아도 떡방앗간으로 완전 제격!!
글구 미시들이라고 무시하면 안됨! 몸매가 와.... 불끈이가 터지는줄....
너무 흥분해서 그런지 언냐가 웃으며 왜이리 물이 많이나오냐고 하는데
언니보니까 내께 미쳤나부다 하니까 바로 홍홍홍! 하면서 바로 육구로
돌리네요ㅋㅋ 내껏두 빨아줘~ 하면서ㅋㅋ
암튼 1라운드는 완전 쓰나미급으로 땀한바가지에 체력 90%이상 방전 ㅋㅋ
그래도 언냐가 계속 주무르고 빨아대니 2라운드때는 좀 힘들었는데도
어떻게든 빼줄려고 애쓰는 모습도 좋았습니다
보통 어린 친구들은 안나오면 말지 마인드인데ㅜㅜ
미시쪽에 흥미가 있으신 분들은 한번쯤 가보시는걸 강력추천 드립니다~
전 이달에 휴가보너스 나오면 재접견 하러 갈렵니다~~
다시 한번 투샷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