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스카이
② 방문일시: 2일 화요일
③ 파트너명: 미라 시우 지민
④ 후기내용:
화요일 어제 다녀왔던 후기하나 올립니다.
회사에서 좋은 성과가 있어 회식을 하기로 한 날
한잔 두잔 먹다가 꼰대 부장님이 슬쩍 빠져주시니
너도 나도 바로 풀사롱 이야기 ...ㅎㅎ
미리 사이트보고 달릴곳을 정해놓고 바로 강남풀싸롱으로 이동~~~
(낮에 미리 스카이로 예약해둠 ㅎ )
도착해서 바로 초이스하러 가는데 이곳은 2층에서 미러초이스를 합니다
미러초이스 하는데 아가씨가 가까이서 우릴 보고있는듯한???느낌 ㅎ
아가씨는 대략 20명 넘게 봤습니다.
다들 술도 알딸딸하게 취해있겠다
뭐가 그렇게 이뻐들 보였는지 바로 바로 초이스를 하네요~~
저도 하나 골라잡아서 초이스!~~팟 이름은 미라
쌕기잇는 얼굴에 균형잡힌 몸매(까보니 살짝 술배있더군요ㅋ) 키도 적당하니
딱 좋더라구요
살짝 어색할수 있는 분위기. BJ 받고 브라까고 하니 바로 업되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음주가무. 인원수가 4명인지라 정신없네요.
누군 노래부르느라 바쁘고 누군 이빨까기 바쁘고 누군 주물르느라 정신없고...
저는 주로 노래부르고 부르스 추고 그랬네요~~
아쉬운 룸을 뒤로하고...각 자 파트너와 모텔로~~.
환한 불빛에 싹 다 뱃겨놓으니 므흣한 느낌에 바로 키스 돌입. 손으로 흥분 좀 시켜줬던듯..
안그래도 쌕끼있는 얼굴인데..밑에 깔아놓고 박아주니 너무 좋더군요..ㅎ
전 하얀피부를 보면 공격 성향이 나와서 거칠게 박고 그때의 표정을 보고 싶은 욕구가...
조금 쌔게 박았더니 신음소리 터지고 약간 울먹거리는 미라..
거침없는 쌕반응까지..여친은 침대에서도 살짝 내숭이 있는편인데..
못참고 발사해버렸네요...콜도 울리기 전이었는데..ㅠ
시간이 일러서 ...먼저 나가있음 쪽팔렸겠지만~~
미라가 잠깐 담배한대 태우고 같이 가자해서 다행..ㅋㅋ
담배한대 태우고 나가보니 2명 나와있네요......ㅋ
왜 이리 빨리 나왔냐고..너스레 떨면서 한잔 더 하러 갔네요ㅋㅋ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