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일산 완디
② 방문일시: 7월 1일
③ 파트너명: 미나
④ 후기내용:
후기를 보고 마사지와 서비스 받으러 예약전화 방문!
미나관리사 접견했는데 나이는 이십대후반에 키는 165.
몸매는 글램한게 B컵의 적당한 슴가를 가졌습니다.
마사지를 잘한다기에 막연하게 압이 너무 세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렇지는 않았고 적당히 시원하면서도
온 몸이 노근해지는 타임!
꼼꼼하고 시원하게 마사지를 할줄아는 전문 마사지사 매니저더군요
뒷판 마사지 받을때는 마냥 졸다가
앞판 돌아서서 마사지 받을땐 얼마나 살갑게 구는지 그냥 땡기더군요
전립선쪽 들어올때 슬슬 허벅지 가슴 터치하며 딜하니 서로 웃으며 오케이
기분 좋게 팁주고 이어서 서비스 올탈을 하고 서비스해주는데...
뭐 거의 안되는거 없이 해줄수 있는 것은 정말 열심히 해주네요
가벼운 애무와 BJ를 받고 역립..
반응이 활어까지는 아니였지만 오히려 오버스럽지 않은
자연스러움과 봇물 터지듯 흐르듯 샘물..
역립하며 자연스러움과 깨끗함이 많이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마무리는 미나양의 쪼임과 신음속에 정상위에서 시원하게 발싸!
마사지와 더불어 정말 잘 받았네요^^
결론적으로 누가보더라도 마인드 때문에
내상을 당하는 분은 없지않을까 생각이듬!
⑤ 총평점수: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