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부평 시네마
② 방문일시: 7월2일
③ 파트너명: 주이
④ 후기내용:
부평에 요즘 유명하다는 곳에 저도 같다 왔습니다
역시 소문이 맞군요~~ 싱싱한 활어 맛보고 왔어요
마사지는 저한테는 음 약간 미숙하다고 해야 할까요~
그래도 어리니 그냥 패스~~~ 아주 못하는것은 아닙니다 평균 정도 쯤
예약압박으로 늦어질까 했지만 다행히도 예약이 금방 되더군요.
신규 업소라 생각보다 시설이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업소를 방문할때마다 신경쓰는게 수건이 깔끔한가인데...
미끌미끌하지 않고 깔끔하더군요.
그리고 샤워부스에 면도기가 없더군요...
면봉이랑 같은 곳에 있습니다 이건 쫌 ㅋㅋㅋ 실장님 개선이 필요합니다 ㅋㅋㅋ
다행히 출발하기전에 집에서 샤워를 하고 나와 면도기가 필요없었지만 관리사분들을 위해서라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샤워장소가 개별적으로 밀폐인 것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준비 후 대기하다가 잠시 후 똑똑하는 노크소리와 함께 주이씨가 들어왔습니다.
딱 제가 좋아하는 체형에 귀엽고 어딘가 섹시함이 느껴지는 인상이였습니다.
첫인상에 대만족하면서 이것저것 대화를 해봅니다. 한국말 전혀 못합니다 어플을 이용해주세요
나이는 20대중 이더군요 완전 20대초로 볼수도 있습니다
저는 그냥 얼굴만 보고 와우 20대초 인줄 알았습니다 완전 어리고 탱글탱글 합니다 주이 내스타일이야~
그리고 이어지는 서비스 타임~!!
여기저기 여러가지 컨셉의 업소들을 많이 방문해봤지만 이런 서비스는 또 처음이네요.
밤문화체험에서 해볼건 다 해봤다고 생각했는데 보물을 발견한 느낌입니다.
환상적인 느낌에 정신을 못차리다가 어느새 마무리가 되었네요.
다음 방문을 기대하면서 안쓰던 후기를 적어봅니다.
한동안 다른 업소는 가지 못할 것 같네요.
⑤ 총평점수: 10점만점에 9점 -1점은 면도기에 반납했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