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캐슬
② 방문일시: 7.2
③ 파트너명: 릴리
④ 후기내용:
와꾸가되는언니랑떡을치는건언제나즐거운일이죠.
와꾸가되는언니가서비스도잘하고
떡까지잘치면이건뭐최고가아닐수없습니다.
캐슬에서이모든데다되는언니가바로릴리죠.
이른바토털패키지!
160대후반정도로되어보이는키에
늘씬하면서도탄탄하고색스러운몸을가지고있어요.
얼굴은단정하면서도세련된미모를가지고있는데요.
이언니의매력은와꾸만으로는설명이안됩니다.
이언니의참매력은애무와연애스킬이죠.
애무스킬이정말어찌나뛰어난지숨을쉴수없게만들어놓습니다.
키스를해도그냥입을맞추는게아니고
사까시를해도그냥빠는게아닙니다.
입술로빨아들였다오므렸다하면서조절해주는느낌이절묘하네요.
그렇게위아래를왕복하며애무해주는릴리.
한참달아오르자콘돔을끼우더니엉덩이를내밉니다.
탄탄하면서도크고예쁜그녀의엉덩이사이로뜨겁게삽입.
이느낌이네요. 바로잘근잘근물어주는이느낌입니다.
윗입술로만키스를잘하는게아니라아랫입술의쫀쫀한키스는더죽이네요.
복도벽을붙잡고서서뜨거운신음소리를토해내는릴리
두눈을감고섹시한신음소리를토해내는그녀의모습을음미하며
더세게더세게밀어붙이다가발사를했습니다.
마치중독성이있는언니입니다.
⑤ 총평점수: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