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인천 여기요
② 방문일시: 7월 2일
③ 파트너명: 소라
④ 후기내용:
날은 후덥지근......팔다리에 힘은 떨어지고 나풀나풀대는 나의 신체
하지만.....아랫도리에는 힘이 넘치는듯 아침마다 벌떡대는...;;;;
어제도 아침에 벌떡대는 녀석을 손양으로 진정을 시키고는
출근하려고 나갔는데 헐벗은 언니들의 스커트를 보자마자
달림증이 도집니다;;;;
일단 출근은 하고 오전업무만 한채 점심시간에 여기요로 달렸네요
젠더언니이긴해도 저번에 갔을때 워낙 즐달했던 소라언니를 다시보기로 합니다
소라언니 생긴거는 청순하면서도 귀염상에 되게 이뻐요
제가키가 커서 그런지..그녀의 늘씬한 기럭지가 제 키와 잘 맞습니다
몸매라인도 훌륭해서 모델해도 될만한 그런 밸런스를 가진 소라언니
이쁜언니가 마음씨도 어찌나 고운지 마치 여친집에 놀러간거마냥
다정스럽게 대해줍니다^^ 샤워부터 알콩달콩 같이 하고 나와서
침대에서 뒤섞여봅니다 그녀의 C컵 빵빵한 슴가를 한입가득 베어물고는
다른 슴가는 손을 조물조물~ 그녀의 손은 나의 아랫도리를 연신 쓰담쓰담하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그녀의 립서비스도 상당히 정성스럽게 해줬습니다.
콘돔을입히고 본격적으로 합니다
흔드는 속도를 조절하며 처음엔 천천히 달리더니 가면갈수록 빨라지는
소라언니의 허리움직임.. 신음소리까지.. 두개의조화가 저도참을수없게해서
허리를부여잡고 열심히 해주다가 스피드하게 뒤로 하다가 물뺐습니다.
시름시름대던거는 몸이 잊은건지 즐겁게 달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