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평택 - 맛집
② 방문일시: 6월27일
③ 파트너명: 나디아
④ 후기내용:
평택에 갔다가 맛집을 찾아 전화를했습니다.
실장님께서 나디아를 추천해주시네요~
피곤할때 달림만한 피로회복제가 없죠.
도착하여 호실받아 올라가 노크하니 문이 열리네요.
입실을 하니 웃으며 반겨주는 나디아
프로필 사진만 보고 상상했던 몸매는 아니네요.
165센티에 글래머의 몸매네요.
작은 체격으로는 감당하기 어렵네요.
덩치가 크신분께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욕실에서 간단하게 씻고는 먼저 내보내네요
침대에 누워있으니 나디아가 다가옵니다.
자연산 D컵가슴이 보이네요. 만져보니 몰캉몰캉합니다.
나디아의 와꾸는 프로필 사진과 94%싱크 맞지만
세월은 차이가 나는거 같습니다.
프로필 사진에서의 느낌과는 달리 몸매는 슬림하진 않고
글래머형이며 살집이 약간 있습니다.
덮치듯 위에서 가슴의 꼭지를 격하게 빨아줍니다. 나중에 보니
루즈가 많이 묻어있네요.
유부남이면 집 들어가기전 잘 씻고 가세요. ㅎ
아래로 내려가 곧휴를 빨아주는데 빨다가 목구멍 깊숙히 넣었다 빼며 비제이를
해줍니다.
비제이 스킬은 보통입니다.
우거진 수풀을 가르고 역립하는데 반응은 그다지 크지 않네요.
삽입하려고 콘을 끼려는데 도무지 잣이가 힘을내지 못하네요.
‘손으로 해줄까요?’ 해서
‘그래야 될것같네’
비제이 하며 손을 사용하니 금방 사정감이 오네요.
‘으~ 읏’
'피니쉬?'
비제이 하며 손을 쓰는 기술이 돋보이는군요.
실장님, 다음에는 좀 아담한 언니 좀 보여주세요.
나오기전에 사진 얘기를 했는데 나디아가 흔쾌히 허락해서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