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세븐
② 방문일시: 7.2
③ 파트너명: 하니
④ 후기내용:
요즘 섹시와꾸에 화끈한 언니들만 달려서 그런지
환기시킬 필요를 느낍니다
언제나 실장님 믿고 즐달할수 있는 세븐에 전화를 합니다.
실장님 제 얘기 들으시니 하니 언니 바로 추천해주시네요
아 이런 언니가 있었나..?
항상 쎈언니들만 보다보니..
여튼 가서 차분히 기다리니 하니언니 들어오네요~
전체스캔후 속으로 합격을외칩니다.
와꾸는 살포시 토끼...? 눈망울도 크고
아담하니 앙다문 입술이 앙증맞네요 ㅎㅎ
살살 쓰다듬어 보니 어려서 그런지 피부도 탱탱하고~
허벅지 엉덩이는 은근 살집이 있어 오히려 좋네요
본게임이야 뭐 여러자세 귀찮아서 전 언니상위 정자세 뒤치기
요3가지 자세로 마무리 짖습니다.
언제나처럼 뒤로 언니를 꼬~옥 껴안은체 가슴을 부여잡고 강가라강강~~~
발싸~!~!~! 그대로 꽈~악 언니껴안고 마지막 한놈까지 방생후~
전 꿈틀이가 됐습니다...;;(아오~전 이부분쓰면서도 또 동생이 고개를 들려하네요.)
무튼 귀여운 스탈 좋아하시는 분들은 하니 실망안하실것 같습니다.
⑤ 총평점수: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