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하남럭키
② 방문일시: 7월2일
③ 파트너명: 주리
④ 후기내용:
하남 럭키는 집에서 가까워 달림이 생각날때 부담없이 찾는 단골 가게이다.
오늘은 지난번 첫접이 인상 깊었던 주리 재접하고자 야간 11시로 예약해서 방문하였다.
역시나 작고 귀여운 주리는 밝은 미소로 나를 반겨는데 미소뿐 아니라 마인드도 좋아서
우리는 만나자마자 소파에서 서로를 만지고 빨고 하다가 바로 샤워실로 향했다.
주리의 샤워 섭스와 BJ섭스를 받은담 난 주리에게 키스를 퍼부으며 한동안 샤워실서
주리의 촉감좋은 가슴과 까끌한 봉지 둔덕과 클리를 맛보기로 주물럭 거리다가 나왔다.
침대에 누워있으니 잠시후 주리가 나와 먼저 애무를 해주는데 주리의 애무는 하드하진 않치만
나름 끈쩍거리는듯한 농염함이 묻어난다.
주리 애무를 받고 역립으로 손과 입으로 한것 주리를 희롱한뒤 콘을장착하고 정상위로 합체를 시작하는데
주리의 장점이 골반이 상당히 유연한지 다리를 접듯 뒤로 눌러버리고 봉지가 훤히 드러나는 자세가 아주 훌룡하다.
정자세로도 여러가지 체위를 섞어 박아주다가 후배위로 변경해서 주리 엉덩이를 두글겨가며 박아줬고
다시 정자세로 변경해서 마지막 발사를 향해 피스톤을 올리다가 정말 마지막 한방울까지 시원 짜릿하게 사정을했다.
가격도 부담없고 마인드도 좋구 어차피 한번 싸러 온거 주리같은 매니져라면 누구든 만족할것 같다.
⑤ 총평점수: 100점 만점중 95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