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비서실
② 방문일시: 7.2
③ 파트너명: 마리
④ 후기내용:
당구 치다가 급 땡겨서 술 한잔하고 찾아갑니다. ㅎㅎ
워낙 일상생활에서 급흥분을 많이해서 ㅎㅎ
실장님 믿고 비서실 입성~
실장님 안내를 받고 들어와 있으니
10분가량 지나자 노크 소리와 함께 들어온 마리 언니~
잘빠진 글래머 몸매에 얼굴은 묘하게 귀엽기도하고 ..ㅎㅎ
입술에는 꿀을 발라 놓은듯 번떡거리는 립스틱을 발랐는데 그걸 제가 다 핥아 먹었네요..ㅎ
혀 빨고 가슴으로 바로 배꼽을 지나 보빨로 ㅎㅎ
적당한 털에 시큼한 맛이 꽤나 건강한 느낌을 받았네요
보빨시 잘 느끼고 약간의 골뱅이도 허락해주고~
저의 리드에도 잘 따라주고 신음소리로 받아쳐주니 이 언니 괜찮다 싶네요 ㅎ
휴게텔에서 느끼지 못했던 편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본겜 들어가는데 위에서 하는데 와우~! 반전입니다. 과격 화끈..ㅎㅎ
자세도 여러가지로 리드합니다.
그래서 바로 정자세로 변경하고 허리를 휘어 잡고
위로 들었다 놨다 해서 서로 쾌감을 맛보았지요~
쪼임은 좋더군요ㅎ
얼마 못가 사정을 하고 그위에 그대로 포개서 엎드렸습니다.
시간이 될때까지 좀 만지자고 하니 마음껏 만지라 하네요.
극강 애인모드 작렬~ 덕분에 오랜만에 잘 놀다왔어요~
⑤ 총평점수: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