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동탄 로즈테라피
② 방문일시: 7.3
③ 파트너명: 미미
④ 후기내용: 요즘은 술 생각도 안나고
붕가붕가도 귀찮은게 나이가 먹어서 그런건지 ㅜ,.ㅜ
물빼는것도 귀찮네요
누가 알아서 빼주는게 땡기는 하룹니다.
예약 잡고 입실
낮에 땀을 너무 흘린터라 시원하게 샤워후 대기
미미 매니져 입장하네요.
귀차니즘과 피로를 안마로 달래봅니다.
평상시 hp은 패스하고 붕가로 마무리하는데
오늘은 정말이지 올 자동이 땡깁니다.
추가금 건네고 탁탁탁. 시원하게 발사
마무리후 웃으면서 닦아주는 매니저가
오늘따라 더 이뻐보이네요.
자주 다니는 샵이라 그런지 매니져분들도
저를 알아보고 편하게 대해줍니다.
역시 몸이 지칠땐 마인드 좋은 업소가 최고인듯합니다.
후기 올리는것도 피곤하니
다른야설같은 후기보단 간단하게 적고 잠을 청해야 겠어요 
⑤ 총평점수: 항상 기분좋게 다니는 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