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 미안해 시아야. ㅍ.ㅍ 2접후기..
① 업소명: 프라다
② 방문일시: 7.3
③ 파트너명: 시아
④ 후기내용: 지난번 노량진 수산시장 A급 킹크랩 싸다구치는 영계백숙먹은뒤로...........
라인업을 봐도 감흥이없음..................
전화를 걸어봐도 예약할수가없음.....................
가슴이 처진먼지 내가 잘못본건지...........감정을 해보려해도...............만날수가없음 ㅠ.ㅠ
몇일간의 잠복끝에 다시.............예약완료...............
룰루랄라 택시타고 달려감...........입장하자마자 의자에 앉아서...........
올려놓고..........슴가를 주무르고............예열 냠냠..........
샤워도 저번과 같이 손가락까지 깨끗하게 씻겨줌.............양치질하고 리스테린까지............
입장하자마자 뚫어져라 슴가만 스캔함...............아....미안해............
처진게아니라.........C컵정도에 물방울? 스러운 모양이라 자연스럽게 그런거구나...........
맨날 젖젖한 애들만 보다보니 ㅠ.ㅠ
과거 샤워실에서 건방지게 젖젖한 가슴으로 내 등짝을 비볐던........지우가......절 버려놨음....
미안함을 사죄하고자..........가슴마사지에.........엉덩이 마사지에........열심히 노력함...........
태국애가...........오빠 오빠......... 신음소리 진짜..............
일전에 베트남 오피갔는데..........베트남애가 오빠 싸줘.........이딴...........조기교육을..........
어휴 신음소리로 저렇게 괴롭히고.............활어느낌... 사랑입니다 ㅠ.ㅠ
날씨도 더운데 영계먹고.....기운을..............
처진가슴이라고 생각했던거 미안 ㅠ.ㅠ
다음에 또 만나..........물론 예약이..............
점수 : 95점......
타투 등판. 가슴위........
전자담배 피는듯?
슬림족 활어족 와꾸족은 내상없을듯........
나이가 깡패라 탱탱.............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