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하드미러룸-한별실장
② 방문일시: 7/2
③ 파트너명: 나은
④ 후기내용:
요즘 경기도 어렵고, 한동한 유흥에 뜸했기에 모처럼 친한불알친구와 풀~가자고 권했지요전 항상 눈팅만하다가 한별실장님에게 문의 하였습니다... 평이너무좋더라구요~ 그래서 결정~ 한별실장님과 첫대면, 첨가는곳인데 싹싹하게 웃으면서 인사하시네요 친근감있게~ 룸으로 들어가 맥주한잔따라주면서 시스템 설명하더군요. 제가 그랬죠 친구한테 이곳으로 가자고 했으니, 정말 신경좀 써달라고 했습니다. 한별실장님왈 마인드정말 좋은언니로 잘모실께요~ 드뎌 아가씨 쵸이스시간 한별실장님과 2층으로이동~매직미러초이스 시작~ 두명이 눈에 뛰더군요, 햇갈리거 같아서 물었습니다. 둘중누가 더 잘하는지 한별실장님왈 75번언니가 더 잘한다구~ 그래서 믿구 쵸이스. 룸에서 아가씨들 들어옵니다.
75번언니 옆에 앉자, 당황스러웠지만 포옹을하면서 '나은이에요~" 라고합니다.
간단히 양주한잔씩 따르고 건배...오빠들 잼있게 널아요^^
갑자기 빠른음악이 나오고 옷을벗기 시작합니다. 나의 똘똘이 자극, 얼마만에 뜨끼는 ㅇㄹ
들어온지 얼마 됬다고 이렇게 들이대나 할정도로 들이대니 급 친해졌습니다.
정말 룸에서 어찌나 똘똘이를 자극하는지, 쉴틈을 않주더구요^^
대화는 별로없이 정신없이 놀고나니 1부가 끝났습니다.
한별실장님 계산후 오라버니 오늘 마지막까지 즐거운시간보내세요~
아직까진 너무 즐거웠다고, 올라가서 한번 보자고 했습니다.
아가씨들 다시 룸으로 들어와 안내합니다.
손잡고 엘레베이터 타니 ㅁㅌ이네요^^ 생각보다 작았지만, 그게 문제인가요 ㅋㅋㅋ
각자 샤워를 끝낸뒤, 그 참아왔던 대포를...ㅋㅋㅋ 생각만해도 끝내 줬습니다.
내팟이하는말~ '오빠 아직 안되' 하면서 자기도 느끼더군요.
( 직업성 멘트상으로 한말이라고는 하지만, 기분은 좋습니다 ㅋㅋ 정말 잘맞춰주내요 )
일을 끝내고 아가씨 담배한대 피면서 오빠 '좋았어?'하더군요.담에 또 온다는말이 저절로 나오더군요
⑤ 총평점수: 별이 다섯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