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CT스파
② 방문일시: 7/1
③ 파트너명: 하나
④ 후기내용:
- 주간조 : 하 나 -
문이 열리고 반겨주는 하나~
얼굴을 보니 귀엽고 이쁩니다
이목구비가 여성스럽습니다
성격도 여자여자하고 애교스럽네요
대화하면서 자연스레 손도 잡고 스킨쉽합니다
옷버기전부터 키스가 들어오는데 대박이네요
건마나 스파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타입~
키는 163cm 정도로 되어보이고
몸매 슬림하고 피부 하얗고 엉덩이 탱탱하네요
가슴은 B컵정도로 자연산 감촉이 좋습니다
서비스도 잘합니다
흡입력 좋고 끈적하게 해주는서비스
목부터 애무하면서 자연스레 가슴으로 내려가
애무하는데 손이 자연스레 똘똘이에게 오더니
위로 아래로 만져주면서 끝부분을 만질만질하니
그에 반응하듯이 썽내기 시작하면서 풀발합니다
사타구니도 무릎까지 내려갔다가 다시올라와
똘똘이를 혀로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애무하다가
입안에 넣고 BJ해주는데 흡입력 좋아서
츄르릅 소리와함깨 맛깔나게 해주는 BJ~
CD착용하고 정상위에서 연애를 하는데
조임도 좋고 연애감이 아주 좋습니다
천천히 피스톤운동 하면서 하나와 키스하는데
키스를 적극적으로 즐깁니다
애인하고도 이렇게 못할듯 싶을정도이네요
서로 부둥켜 앉은 상태에서 한참을 달리다가
후배위로 돌아서 하나의 엉덩이를 잡고
최대한 깊숙하게 하다가 그상태로 발사~
정리하고 침대에서 이야기하다 퇴장했습니다
- 마사지&젠틀샷 : 9번쌤 -
9번쌤에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는데
재가 어깨가 많이 뭉쳤다고 이야기하니
너무 많이 뭉쳤다고 집중적으로 풀어주시네요
풀리는 과정에서 처음에는 아프기도 했지만
참으면서 받다보면 나중에는 시원하네요
다른부위도 소홀하지않고 꼼꼼하게 빠짐없이
온몸을 풀어주셨습니다
마사지가 끝나고 똘똘이에 윤활제를 뿌리더니
손으로 이곳저곳에 자극을 주면서 기립시키네요
그리곤 짜릿한 손의 향연이 펼쳐졌습니다
한동안 짜릿함에 움찔하다가 결국 또 발사~
- 총 평 -
하나언니는 건마나 스파에서 보기 힘든 만족감을 주며
키스와 애인모드로 즐떡의 천국으로 인도해줬고
관리사님의 시원한 마사지로 몸을 푼 다음에
아쉬움 1도 없게 만드는 짜릿한 마무리가 좋았습니다
정말 CT스파 투샷은 최곱니다 !!!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