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에이스안마
② 방문일시: 오늘
③ 파트너명: 탑
④ 후기내용:
간만에 평일 휴무라 몰 할까 고민을 하다가 역시 방보는 거 말고는 땡기지 않더라구요..^^
아침에 출근부를 열어 어떤 언니를 만날까 고민을 하는데 탑이의 이름에 눈이 딱 꽂히더라구요..
워낙 예전부터 유명한 언니라 예약이 될까 싶었는데 다행히 빈 시간이 있어 바로 예약을 했네요..
집에서 편히 쉬다가 예약시간에 맞추어 에이스에 도착하니 친절하신 스텝분들이 반갑게 맞아주셨구요
예약 확인하고 계산한 다음 사우나에서 씻고 올라왔더니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방문이 열리고 안에 들어가니 탑이 인사를 건네더군요..
청순한 얼굴은 세련되고 고급진 이미지를 가지고 있고 역시 오랜만에 봐도 이쁘더군요..^^
탑이 건네는 인사를 받으며 안으로 들어가서 침대에 앉아 가벼운 대화를 나눴습니다..
워낙에 낯가림이 살짝 있는걸 아는지라 분위기를 좀 유하게 만들려고 하고 있는데
옆에서 탑도 나긋나긋하게 말을 걸면서 분위기를 만들려는 노력을 하더군요..^^
대화가 어느정도 정리되고 분위기도 오르고 하니 탑이 먼저 일어나서 씻자고 말을 하며
옷을 벗는데 얼굴만큼 고급지고 탄력적인 슬림스타일 몸매가 드러나더군요..
딱 좋은 볼륨감이 있는 가슴이 눈에 먼저 들어왔구요
잘록한 허리는 관리 잘 되어있다는 느낌을 절로 받게 합니다..^^
그 아래로 탄력적인 애플힙과 함께 잘 뻗은 각선미까지 갖추고 있어서
전체적인 실루엣이 상당히 자극적인 몸매를 그야말로 감상했네요..^^
탑의 몸매를 눈에 열심히 저장하면서 저도 옷을 벗고서
함께 욕실로 들어가서 샤워를 한 다음 고대하던 물다이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적당하게 데워진 아쿠아가 제 몸 위에 골고루 뿌려지고
탑이 가슴을 부드럽게 부비면서 끈적한 바디를 타기 시작합니다..
야릇한 기운이 욕실 안에 감돌면서 저도 몸이 끈적하게 달아오르기 시작하고
탑은 거침없이 뱀처럼 제 몸 위를 타고 지나다니면서 끈적한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역시나 시작부터 화끈한 탑의 서비스에 분위기는 쭉쭉 솟아올라가고
저도 몸이 후끈후끈 달아오르게 되니 자연스럽게 입에선 숨소리가 거칠게 나가더군요..^^
탑은 한바탕 화끈하게 바디를 탄 뒤에 입으로 부항을 뜨기 시작하고
짜릿한 기운을 느끼면서 몸이 절로 꿈틀거리게 됩니다..
탑의 부항은 꿈틀거리는 제 몸의 반응을 예민하게 캐치해서 포인트들을 집중공략하고
덕분에 제 입에선 자연스럽게 숨소리와 신음소리가 뒤섞여 나오게 되더군요..^^
탑의 서비스는 더욱 강렬하고 점점 더 하드하게 펼쳐지면서 욕실 분위기를 질펀하게 만들고
끈적한 움직임과 환상적인 자극에 제 똘이도 상승을 하며 수직으로 솟아오르게 됩니다..
탑은 과감하게 입을 놀려 제 똘이를 공략하기 시작하고
거침없이 들어오는 화끈한 비제이에 저도 뜨거운 신음을 쏟아낼 수 밖에 없었네요..^^
그렇게 한참동안이나 비제이가 이어진 뒤에야 물다이 서비스가 마무리 되고 침대로 돌아갔습니다..^^
탑도 욕실을 정리하고 침대로 올라와서 제 옆으로 오더니
바로 끈적한 키스와 손애무를 곁들이며 마른다이 서비스를 시작하더군요..^^
끊임 없이 들어오는 탑의 자극적이고 저돌적인 서비스에 방안 분위기도 끈적해지고
저도 다시 몸이 달아오르면서 탑의 서비스를 맘껏 즐겨봅니다..
탑은 키스 후에 제 몸을 한번 더 공략하는데 짜릿한 기운이 여기저기에서 터져나오고
탑은 섹시함과 요염함을 뿜어내면서 더욱 진한 아이컨택과 함께 서비스를 이어갑니다..
당연하게도 차오르는 흥분과 짜릿한 기운에 제 똘이는 다시 풀발을 향해 달리고
탑은 한번 더 과감하게 입을 놀려 비제이를 시작하더군요..
끈적한 소리와 함께 느껴지는 환상적인 자극에 신음이 쏟아지고
탑은 몸을 돌려 69자세를 만드니 저도 본능적으로 입이 소중이를 향하더군요..
탑의 소중이를 공략하니 탑도 뜨거운 신음소리를 내뱉으면서 소중이가 금방 젖어들어가고
준비가 됐다고 느꼈는지 탑이 CD를 가져와 제 똘이에 씌우고는
기승위로 소중이 속에 제 똘이를 천천히 밀어넣기 시작합니다..
짜릿할 정도로 강렬하게 조이는 조임에 신음이 절로 터지고
탑은 과감하게 허리를 흔들면서 둘이 끈적한 몸의 대화를 나눠봅니다..
움직임이 빨라지면서 저도 함께 탑과 호흡을 맞춰나가고
체위를 이리저리 바꾸면서 둘 다 진한 신음을 마구 토해냅니다..
그렇게 분위기는 절정으로 달려가면서 황홀함이 극에 달하게 되고
후배위에서 강렬한 떨림과 함께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서비스부터 와꾸까지 왜 특에이스인지 딱 알게 해주는 시간이었네요..
완전 즐달했습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