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눌러바
② 방문일시: 6월 말
③ 파트너명: 솜이
④ 후기내용:
안타깝게도 동탄은 최근 오피 기본가 인상과 지속적인 단속(?) 사태로 인해 유흥 측면에서
많은 시련을 겪었던 곳 중 하나죠...
그렇지만 건물 좋고 시설 좋은 신도시에 걸맞게 동탄의 유흥 세계는 살아남았고,
마침내 동탄의 새로운 네임드가 될 솜이 매니저가 입성을 했죠!
동탄은 신도시답게 구획이 딱딱 정해져 있는데, 그 영향이라 그런가 여러 가게들이
특정 오피스텔을 중심으로 한 구역에 밀집되어있죠... 솜이 매니저가 일하는 가게도 그 중 하나구요.
혹시 실장님께서 인증을 요구한다면... 그냥 간단한 질문 몇 개만 대답하세요. 그러면 바로 친절하게 알려줄거예요.
저도 그 안내를 받아서 솜이 매니저를 만나봤더랬죠... 바로 설명!
1. 와꾸 : 실사 싱크로율이 장난 아니구요, 웃으면 덧니가 보여서 귀여워보여요. 국내 아이돌에 비유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일본에서 AV배우로 활동한 '나미키 안리'를 닮았다고 말하고 싶네요.
2. 몸매 : 몸에 잔털이 있어서 털에 민감하신 분들은 깰 수도 있을 것같은데, 21살(본인 입으로 21살이라고 하네요.)에게
기대되는 몸매... 그대로 가지고 있어요. 로리거유라고 하면 설명이 될까요? 피부 색도 일반적인 태국 매니저에 비하면
밝은 편이고, 자연산에 노타투라는 특징도 가지고 있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같은 동탄의 '아XX' 핸플방에서 일했던 '하X' 매니저를 떠올리기도 했어요. 98년생에 아담한 체구,
큰 바스트로 잠시나마 이름을 날렸던... 알고보니 솜이 매니저와 나이도 비슷했군요.
3. 마인드 : 제가 봤을 때 일한지 이틀차였다고 하네요. 그래서 아직은 손님의 취향을 일일이 맞춰주는 것을 어려워하는게
보여요. 무조건 합체를 먼저 생각해서 그런지 시간이 많이 없다고 손님을 재촉하기도 해요.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잘 웃어주
고, 영어조차 못함에도 불구하고 샤워 시켜주고 손님이 잘만 설명해주면 그대로 따르는 등... 열정적인 자세는 있는 매니저
라고 할 수 있겠어요. 아마 자주 보고 얼굴 익히면 낯 가리는 것도 줄어들고 더 좋아지는 스킬을 체험할 수 있을 듯...
⑤ 총평점수: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