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아가씨
② 방문일시: 7/3
③ 파트너명: 연아
④ 후기내용:
많이 다니지는 않지만 회사에서 간만에 인센티브를 받아 방문하였습니다.
원하는 분을 프로필로 미리 살펴본 후 출근자 명단을 보고 기쁜 마음으로 +4지만 과연.. 이라는 마음과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갔네요.
원래는 전 파트너로 하고싶었지만 휴가 중이라서 정말 많이 고민을 했네요.
약속된 시간이 되고 안에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단연 부천쪽에서 와꾸는 이정도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눈이 동그랗고 귀여운 여성분이 있었습니다.
본격적으로 하기 전 이런저런 사담을 나누는데 무언가 인생을 오래 살아본 것 같은 말투와 화법이 나름 괜찮았습니다.
이후 샤워를 끝내고 침대로 향했고 샤워를 끝낸 그녀의 몸을 보고 다시한번 놀라며 두근두근 한 마음으로
본게임 시작하였습니다.
사담을 나눌 때 몇 가지 걸리는 사항들이 있어 가장 무난하고 본능에만 충실했던 것 같습니다 ㅎ
컨디션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10분여를 남기고 마무리를 하고 조금은 격한 관계였음에 쉬라고 먼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는 강아지상이지만 고양이 같은 그녀라고 생각됩니다 ㅎ
마인드적으로는 저와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 외 얼굴이라던지 가지고 있는 테크닉이
괜찮았던 것 같네요 ㅎ
⑤ 총평점수: 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