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손맛
② 방문일시: 7월3일
③ 파트너명: 예슬 맨져
④ 후기내용:
손맛에 필히 봐야할 매니저가 생겼습니다
매니저 이름은 예슬입니다 이름도 이쁩니다
와꾸는 솔직히 엄청 존예 수준은 아니지만 귀여운듯한
얼굴에 소두를 가지고 있어서 매력있습니다
몸매는 아담한 사이즈에 슬림몸매여서 굿 ^^ 아담함과슬림
제가 원하는 몸매입니다
예슬 매니저와 처음 대면 했을때 전혀 어색한 느낌을 받지
않았습니다 보자마자 정신없이 착 몸에 달라 붙어서 아양을
떨어주니 어색할 겨를이 없었습니다
야한 농담도 서로 주고 받으면서 즐거운 대화를 나눴습니다
여자친구같이 스킨쉽도 서슴없고 가슴을 저에게 밀착시키면서
야릇하게 대하는 예슬매니저의 농염한 리드가 상당히 흥분됬습니다
서비스는 진짜 대박이었습니다 bj 역립 69 애인모드 키스 모든게
여자친구 같은 행동과 말투로 스무스한 리드에 진심으로 저의
존슨이가 반응했습니다 그래도 처음이라고 리드하기보단 리드를 받는게
편해서 예슬매니저가 해주는 양식대로 착착 진행되면서 서비스를
받아봤는데 불편하거나 서비스가 별로거나 하기보단 하드한 서비스와
야한 리드덕분에 진짜 존슨이가 터질듯한 감각을 느끼면서 사정까지
이르게됬습니다 쌀때 입으로 계속 펌프질을 해주는 예슬매니저의
끝 마무리까지 착실하게 받으니 말이 필요없는 최상급의 서비스를 받은
느낌입니다
이때까지 달렸던 어느 것보다 좋았던거 같습니다
최고의 서비스와 마인드 거기에 와꾸까지 겸비한 지리는 예슬매니저였습니다
⑤ 총평점수: 개인적으로 최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