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부천 미시들
② 방문일시: 7월3일
③ 파트너명: 채영
④ 후기내용:
요즘 달림이 잦아요 ㅋㅋ
돈도 흥청망청 쓰고 떡도 엄청 쳐대고...
사실, 요즘 안좋은일들이 계속일어나는데 스트레스를 풀데가 없네요.
그래서 태국떡방에 가서 스트레스 제대로 풀고 다닙니다 ㅎ
어제 방문한 부천 미시들
채영 매니저
채영 대체 정체가 뭘까?
생긴건 중상에 슬림에 완전 좁보입니다. 명기라고 생각됩니다.
제 작은 꼬추가 엄청 크게 느껴지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기분좋은 만남입니다~ 자신감 뿜뿜 올라갑니다 ^^
서비스도 하드한편이고 특히나 애인모드가 죽입니다.
룸출신답네요~~
돈이 없어서 미안하지만 팁은 못줬어요.
이런분은 팁 줘야죠..다 받아주는데 ㅋㅋ
보지 검지손가락 한개도 들어가기 힘들정도로 엄청 좁아요.
그래서 귀두 삽입할때 애먹었네요 ㅋㅋ 역시 여자는 와꾸도 중요하지만 보지가
쪼여줘야 여자죠 ㅋㅋㅋㅋ
명기가 어떤 느낌인지 느끼고 싶다면 채영 추천합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