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오렌지-금붕어
② 방문일시: 6월초
③ 파트너명: 별이(주간조) 실장(남자)
④ 후기내용: 동료와 술을간단히 한잔하구 금붕어 이야기를 많이들어서
저도한번 가볼까해서 예약을했습니다
30대 대보이는 남자분이 전화받습니다
예약문의 간 응대가 달갑게 해주시진않더군요 바빠서 그랬을거라 생각하고
업장 입성! 입구에서 반갑게 인사를해주셔서 이제 미팅을시작합니다
미팅을하는대 남자실장님이 날카롭더군요.,.고객 두분이랑 갔는데 제가다 얼굴이 빨개 지더군요 .,.
오전이라 피곤하셔서그런가 하고.. 미팅진행
날씬하고 서비스 좋은 아가씨을 해달라고 했습니다(물다이섭스 좋은 친구 요청)
미팅을끝내고 직원 안내를 받아 방으로 가던중 인상좋은 별이가 복도에서 에스코트해주네요
그런소소한 응대가 앞에서 있었던 기분안좋았던 실장님의 응대가 자연스레 풀리는가 싶었습니다
별이님 외모나 몸매는 상당히 마음에 들었지만 본서비스 돌입후 기분적인 애무조차 형편없었으며
쫒기듯이 일사천리 급하게도 하더군요 ..
또한 안마 업종 찾는이유가 물다이 섭스인데 제가 먼저 요구하니 자기는 물다이를 타는 아가씨가아니라며
오히려 분위기를 갑분싸 시키시내요 이후 분위기를 케어하기는 커녕 저는 어서끝내고 나가자는 심정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저는 분명 미팅볼때 물다이도 말씀드렸고 서비스 괜찮은분으로해달라고
말씀드렸는대 허우대만 멀쩡한 분을 해주시더라고 저는 진짜 금붕어를 가서 내상을입고 갑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