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강남 베스트
② 방문일시: 7월4일
③ 파트너명: 순수
④ 후기내용:
안녕하세요. 안마는 주로 베스트만 다니는 탕돌이 왕방울마술사입니다.
후기작성에 앞서 제 소개부터 간단하게 드리자면, 약 3년? 4년전 베스트가 선정릉역
라마다호텔 건너편에 있을때부터 꾸준히 다니던 탕돌이입니다.
그동안 만난 매니저들.. 많습니다. 유이, 크리스탈, 태연, 나나, 율, 민서, 승현 등등...
베스트는 어떤 매니저를 만나도 평타 이상이기에 언제나 만족하며 다니고 있었습니다.
오늘도 별 걱정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베스트에 들어갔지요.. 순수를 보았습니다...
아.. 왜 이제야 본것인가... 실장님.. 저 와꾸족이잖아요... 진짜 와꾸탑을 왜 이제야 보여줘요...
얼굴이 정말 작습니다. 그런데 눈은 지인짜 큽니다. 제가 딱 너무 매우 많이 좋아하는 얼굴상입니다.
이미 얼굴보고 섰습니다. 오늘 의상도 교복인데 어려보이기까지 해서 야하게 잘 어울리는.. 하여간 오늘 퍼펙트였네요.
클럽에서의 쿵쾅거림을 잠시 즐기고 둘만의 시간을 갖는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밝은곳에서 보니까 더이뻐요ㅠㅠ 몸매도 슬림해서 너무 먹음직스럽습니다.
대화도 굉장히 살갑게 잘 나누고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이끌어 가 주더군요.
베스트는 물다이 서비스가 따로 없는데 순수씨는 물다이 비슷하게 침대에서 젤로 바디를 타 주더라구요
그것도 꽤 신선하고 자극적이었습니다. 제 민감한 곳들을 캐치하여 자극해주는데 환장할뻔 했습니다.
잘 찾아요.... 그렇게 정성스럽게 애무를 해주고, 입으로 콘돔을 껴주는데.. 그것도 왜그리 흥분되는지 허허...
처음에 위에서 쿵떡쿵떡해주는데... 조여주는 맛이 아주 좋아요.. 거울에 비치는 라인이 아주 오집니다.
제가 참지 못하고 순수씨를 눕혀서 정상위로 퀵퀵퀵 박는데 순수씨의 신음소리가 커져가려는 순간!!!
있는물 없는물 싹 따 싸버렸습니다.
하얗게 불태운 하루였습니다...
형님들이 말씀하시는 초즐달이 뭔지 오늘에서야 제대로 느낀거 같아요.
아 이게 행복이구나. 싶더군요ㅋㅋㅋ
그렇게 듬뿍 싸고 잠시동안 순수씨를 안고 누워있는데 수고했다며 등 토닥여주네요ㅋㅋ
너무 재미있고 행복하게 있다보니 어느샌가 벨이 울리네요. 시간 엄청 빨리 간것처럼 느껴졌네요
방을 나설때는 언제나 아쉬운데 오늘은 특히나 더ㅠㅠ 곧 다시 오겠다는 말과 함께 방을 나왔습니다.
전 앞으로 순수씨만 볼 예정입니다.
⑤ 총평점수: 탕돌이 생활중 가장 행복한 즐달이었습니다.
와꾸 - 15점/10점 (10점 만점에 15점입니다. 물론 주관적인 점수입니다.)
몸매 - 10점/10점 (키는 160정도 되는데 라인이 너무 좋은 슬림입니다. 미드는 튜닝c정도)
마인드 - 눈웃음 미쳐요. 웃으면서 살갑게 다 받아주고 상대방을 배려할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