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서+4] hot한 로리녀. 간지나네요
① 업소명: 분당 캣츠
② 방문일시: 7/3
③ 파트너명: 예서 +4
④ 후기내용:
아가씨가 마음에 드니 업소가 다시 보이네요
아 다시보인다기 보다는 이런 업소가 있었는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자책을 해보게 됐습니다
사실 가는데가 따로있어서 성격상 가던데만 찾아가는
안전빵을 중시하는 그런 성향에 글쓴이네요
무심코 남는시간에 할거없어서 담배를 한대 물고 구석에서 폰으로 이거저거 뒤적거리는데
눈에 들어오는 업소가 있길래 봤는데 그게 캣츠였습니다
아마도 다른업소였는데 바뀐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면 어떻겠습니까~ 아가씨들이 이쁘고 좋으면 장땡이지
다니던 업소도 이제는 봤던 아가씨들만 있어서 저도 조금은 색다른 아가씨를 보고파서 탐방하다 전화까지
걸어버렸네요
실장님이 의외로 친절 하셔서 제가 당황을 조금 ..;;
실장님들이랑은 원래 길게 말을 잘 안섞는데
이상하게 말을 많이 하게되네요
운전 조심하라는 당부의 말씀까지 ^^;
저는 +4예서 아가씨를 만났는데요
사이즈만 놓고본다면
- 160이 안되는 아담한키에 체구까지 아담. 슬림하면서 아담하나 로리녀라고 보시면 될거같네요
가슴도 아담한 a+컵 나이는 20대 초반이나 중반쯤으로 보여지는거 같구요
시크한면도 있으면서 애교스러운 면도있는 반반 매력을 가진 아가씨라 대화부터 연애까지 너무 즐거웠어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연애의 재미에 푹 빠져있다 시간이 어떻게 끝이 난건지 ..
직접 봐야 자세한걸 아시겠지만
제가 본 소감은 1 아담한 로리녀 2 애교와 시크가 같이있는 성격 3 마인드 좋구요 4 연애감이 좋다는거
bj해줄때까지만해도 그냥 그런 정도구나 했는데 연애할때 느끼는 반응이나
신음소리 특히 뒷치기 들어갔을때 엄청느끼는게
저로서도 넣었을때 연애감이 상당했다라는게 이상적이죠
제가 토끼만 아니였다면 엄청 길게하고싶다는 욕망을 가져봤네요 이번에 ..
저는 옵션으로 스타킹을 신청했었는데 아담하다고해서 키가 작다고해서 절대 편견을 가지면 안될듯하네요
비율이 좋아서 스타킹 굿초이스 였구요
왁싱상태 o 흡연 o 참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