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안성 칼레트
② 방문일시: 7월 1일자 방문기
③ 파트너명: 현아
④ 후기내용:
안녕하세용
달림에서 사는낙을 찾는 회원입니당
칼레트는 애정이 많이 가는 업소입니당 유별나죵 저한테는
처음 오픈했을때쯤 제가 가서 보고 인증까지 해결하면서
실장님과의 가벼운 친분을 쌓고 처음가보는 업소였지만
이상하리만큼 구미가 당기는 업소였기에
지나치지못하고 방문했던 업소라 더 애착이 가는 업소네용
아직까지도 제가 한번식 들러서 재미를 보고오는 업소면
꽤 괜찮은 업소라는말이 되겠네용
저도 나름 유흥을 많이 즐겨서 까탈스럽긴 하거든용
오랜만에 방문을 한거지만은 유독 이번 현아씨는 자꾸 생각이 나네용
다녀온지 몇일 되지도 않았구만
오늘도 잠이 안와서 뒤적거리다 결국 후기를 남기게되네용
현아씨는 중국 언냐로 163~165 사이키에 슬림과 보통사이 몸매인데 가슴은 적절한 B컵 사이즈
얼굴은 민삘인데 약간 여우같다고 해야할까용
참 알면 알수록 매력이 많은 여자였어용
조선족이라 한국말도 잘하는데 웃는게 매력적네용
대화를 많이 했던거 같아용 저도 놀러가면 대화는 잘 안하게되는데 말하다보니 재미가 있다라는걸
느껴서 대화로 시간을 많이 보냈지만..
시간이 가는걸 알았는지 마사지부터 침착하게 잘해주네용
몸매가 볼륨감이 있어서 좋네용 만질수록 더 만지고싶어지는 피부결하며
스킬이나 실력은 평타급인데 부드럽게 오래해주는 그런 매력이..
저도 69를 즐겼는데 역시 건마의 꽃은 부비인가봐용
하.. 부비에서는 도저히 버틸수가..
대화를 그렇게 했는데도 마지막에는 시간이 조금 남아서 조금더 끌어않고 있다가 나왔네용
왠지 그런 정이 가는 스타일 이랄까용 이상하게 발걸음이 잘 안떨어지는 그런 현아씨
매력이 많아서인지 자꾸 보고싶어지네용 유별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