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강남미소
② 방문일시: 6월 30일
③ 파트너명: 효주
④ 후기내용:
저번주 간혹 분기마다 만나는 동창 친구들과 시원하게 알콜샤워후 술도 알딸딸하겠다 그날을 장식하러 가자는 친구의 말과 함께
가게에 전화해 각자 매니저분들 배정을 받았는대요 저는 효주매니저 추천, 배정 받았내요 ㅎㅎ
적당히 먹고 온터라 제 소중이는 흥분을 최고조로 머금고 바지에 자국을 만들어내며 그렇게 배정된 방으로 향했습니다...
친구놈중 한명은 자기가 그래도 자주 가는곳있는대 거기가 좋다며 궁시렁대다 각자 입실~~~
효주 매니저가 웃으며 입구오픈 나름 얼굴은 평범한 편인데 가슴이 많이 크더군요 네 저는 몸매위주를 더 보는 편이라
만족 스러웠습니다. 딱 글램스럽더라구요 ㅎㅎㅎㅎ 안마는 술기운에 그냥 만져주는게 기분좋아 똘똘이만 움찔찔하느라
그냥 평범했던거 같내요 그리고 대망의 서비스 예약전 말씀하시길 본 매니저님들은 하드쪽이라 서비스도 괜찮을거라고 하시던게
이유가있었내요 하... 쓰면서도 아래녀석이 또 화가났는대 일단 살살살 주변을 맴돌던 손이 제 아나콘다에 스치는우다 흔들흔들 해주는대
골수에서부터 황홀함과 아찔함이 싸악 왔내요 그러더니 망설임없이 바로 입으로 사정없이 흡입력 보여주는대 하.... 지금 술에 취한게 맞는지
못버티겠더라고요;; 당황하면서 움찔대는 사이 바디도 설 타주며 발싸 지연도 생각해주는 그녀.... 이리저리 다해보다 안돼겠다 싶어
벽과 함께 밀착후 하비욧으로 급하게 가버렸습니다. 손 입으로 가기엔 아쉽더라구요 ...
샤워를 딱 마치고 생각이드는게 다른 매니저 분들도 보고싶어지더라구요
나오면서 다른대 안다던놈이 여기 괜찮다며 자주오자며 이래저래 썰풀어주더군여
아무튼 가성비도 괜찮은곳이라 추천드리구요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⑤ 총평점수: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