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Lock
② 방문일시: 지난주
③ 파트너명: 희수
④ 후기내용:
이번에 실장님께서 추천은 희수언니였습니다
여성스럽고 서비스 잘하는 언니라고 해서 최소 평타이상은 하겠다 싶어서 큰걱정없이 오케이했습니다
문이 열리고 여자여자스러운 언니가 인사를 하네요
키도 꽤 큰편에 일단 복장을 입고 있어도 라인이 이쁜게 보입니다
엘베 안에서 가벼운 가슴 애무와 사까시를 인사겸 해주네요
일단 잠깐의 시간 서비스때문에 이야기는 많이 나누지 못했지만 아주 친절합니다
여성스러우면서 친절하고 나름 배려심도 보이는것이
까달스럽게 요구하지 않아도 알아서 다 해줄거 같은 언니더군요
처음이니 서비스 받아보라고 해서 탈의하고 서비스 받으러 갔습니다
바디 서비스도 잘하는 편인데 특히 살살 비벼가면서 제 똘똘이를 자극하는데
아주 죽겠네요...이래서 바디를 안받는편인데..간신히 참았네요
바디서비스 끝내고 간단히 샤워후에 언니가 제 물기까지 닦아주고
침대로와서 가볍게 희수언니 목부터 가슴까지 손으로 훝는데..
살결이 보들보들해서 느낌이 좋네요
수줍어 하면서 제게 키스하고 가슴 애무해주면서 점점 밑으로 내려가는데
희수 언니의 보드라운 살결만지는게 너무 좋아서 느끼다가
69자세로 돌아서 가볍게 희수언니 클리를 살살 만지면 혀로 건드리니
언니 봉지에 물기가 싸악~ 고이네요
준비 됐다 싶어서 하자고 얘기하니 장갑 장착하고 위에서 할려고 하는거
위에서 하면 제가 금방 쌀거 같아서 정자세로 시작해서 후배위자세로다가
마무리 하고 잠시 희수언니의 보드라운 살결 만지면서 여운을 느끼는데
벨이 울리네요 서비스를 정성껏 시간들여해서 그런가 시간이 빡빡한 느낌이네요
천천히 해도 된다고 하는는데 제가 미안해서 서둘러서 샤워하고 퇴장했습니다
여성스럽고 서비스 정성스럽고 뭔가 큰 대접받은 기분을 들게해주는 희수언니네요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