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섹스파트너를 드디어 찾았다. 떡감형 박봄의 보지에 깊고 깊게... 아...아....
① 업소명: 강남 오렌지
② 방문일시: 7.2
③ 파트너명: 박봄(주간)
④ 후기내용:
출근한지 몇일 안되는 초짜 언니!
박봄이라는 이름..
정말 박봄 싱크가 있을까???
궁금해서 참을 수 없었던..
일단 예약을 잡고 방문을 해 보았다.
샤워를 하고 박봄언니가 있는 방으로 가보니..
음...
확실히 싱크가 있다.
박봄...
우왕!!!
몸매는 아주아주 약간의 살이 있지만...
이건 애교로 봐줄수 있다.
청바지에 흰 블라우스를 입고 있었는데...
클럽에 가는 복장이라고 할까나??
꽤나 스타일리쉬한 박봄..
음료 한잔 마시고 약간의 대화를 마치고 난 뒤에 샤워를 시작..
안마는 초짜지만 룸에서는 조금 있었다고...
섹스에는 자신만만해 하는 박봄..
침대에 누워서 박봄의 서비스를 받아 보는데..
아직은 배울 것이 많아 보이는 안마 초짜..
하지만..
느낌이 그리 나쁘지는 않다.
역립을 하고나서 본격적인 박음질을 시작하는데..
아따...
잘 박히고...
자세 잘 잡고...
조금 강하고 깊게 박히는 것을 좋아하고..
리얼이다.
가식이 없다.
정말 박봄이는 섹스가 재밌다..
이런 언니라면 섹파로서 충분한 자격이 있다.
뒤에서 아주 세게 박음질도 해 보고...
정상위에서 깊고 깊게 넣어 보기도 했다.
이렇게 미친 섹스를 하는 것이 얼마만인가...
쾌락 끝에 사정감..
아...
말로 표현할 수 없다.
강한 섹스를 하면서 사정하는 기분이란...
이 언니...
아직 물다이는 없지만...
물다이에 대한 욕심도 있다..
물다이를 배우고...
약간의 애무 스킬까지 배운다면...
박봄...
완전한 섹파로써는 최고가 되지 않을까....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