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안양 엔젤
② 방문일시: 7월 2일
③ 파트너명: 미키
④ 후기내용:
안양휴게텔 엔젤 방문
미키 25살/162/C컵
급한김에 제일 빠른 예약을 문의했습니다.
30분후 미키가 된다고 합니다.
사람마다 보는 기준이 다르겠지만 제 기준에선 딱 적당한 몸매 입니다.
극슬림도 아니고, 육덕도 아니고...
외모는 굉장히 여성스러우며, 오피+2급 정도입니다
거기다가 한국말까지 곧잘 합니다
뭐 한국인 여친같은 느낌...
아니 그냥 여친 삼고 싶은 느낌....
간단한 대화 후 샤워실로 향해 샤워하는데....
한국말로 조곤조곤 웃으며 씻겨 주는데 와아~~~
그냥 행복한 느낌이 파도처럼 밀려옵니다
같이 샤워를 하면서 키스와 애무에 역립까지 스타트를 찐하게 끊습니다
그렇게 샤워를 겨우겨우 마치고 침대에 누으니 서비스가 들어오는데..
가슴을 애무해줄때, 옆구리를 할타줄때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첨 봤을땐 워낙에 예뻐서 스킬은 별로 일꺼라 생각했는데
완전 애인모드로 진행해주니 그 느낌이 너무나 레알합니다
그리곤 콘을 끼더니 미키가 올라탑니다.
미키가 위에서 리드하려는걸 제가 참지 못하고
아래에서 몸에 반동을 주면서 피스톤을 하니
미키도 느끼기 시작하네요.
그래서 더 빠르게 피스톤을 해주니 아주 좋아 죽습니다.
그런데 너무 그렇게 빨리 하다보니
저 역시 느낌이 와버려서 정자세로 바꾸자고 했습니다.
정자세로 하면서 살며시 얼굴에 입을 갖다대니 거부 반응은 없네요.
내친김에 딥키스까지 시도하니 잘 받아줍니다.
그러다 다시 느낌이 와서 뒤치기 자세로 바꿔서 하는데
엉덩이에 살집이 있어서 그런지
엉덩이 잡고 뒤치기 하기에 떡감이 정말 좋습니다.
이렇게 뒤치기를 하며 발사 했습니다.
키스도 잘받아주고, 역립도 자연스럽게 잘받아주고,
마인드가 상당히 좋은거 같습니다.
떡감도 좋고 뭔가 특별한 매력이 넘치는 언니입니다.
오늘이라도 또 보러가고 싶네요
⑤ 총평점수: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