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인천 처음처럼
② 방문일시: 7/3
③ 파트너명: 자몽
④ 후기내용:
친한 지인과 달리기로 해서 평소 믿고 가던 처음처럼에 가기로 합니다
언니를 선택할 때 항상 심사숙고해서 했는데 이 날은 실장님의 결정(?)을 따릅니다
처음처럼 실장님의 추천은 늘 즐달이었다는 믿음이 있기에 이번에도 역시 즐달이겠죠? ㅋ
도착하여 지정해주신 각자 서로의 방으로 들어간다 노크를 하니 활짝!문이 열리는데
슬립같은 원피스의 자몽언니가 색기 좔좔 흐르는 환한 미소를 띄며 반겨줍니다
구릿빛의 촉감 좋아 보이는 피부가 보기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제 스타일에 적합하며 인상이 좋고 그립감좋은 몸매가 일단 합격입니다
서로 손잡고 다정다감한 얘기를 나눕니다 다정다감한 자몽이
살갑게 눈맞추면서 말도 잘하고 아주 예의바릅니다
샤워를 하고 나와서 침대에 마주 보고 누웠습니다 서로 위 아래를 쓰다듬으며
몇마디 나누다가 자몽이의 앞뒷판을 완전히 훑었습니다
가슴은 B컵정도되는데 손에 착 들어오니 만지기 좋습니다 ㅋㅋ
엉덩이도 살집이 있어서 떡감이 베리굿~
워낙 교감도 좋아 감흥이 전혀 떨어질일이 없습니다
역립반응도 뛰어나고 신음소리도 좋습니다
봉지 애무할 때는 제 손을 꽉 부여잡고
배 애무할 때는 제 어깨를 움켜쥡니다
연애시의 교감에 대한 교과서 같습니다 자몽이 역시 애무 참 잘합니다
제 전신을 얼마나 정성껏 훑어 주든지 말이죠
쌍방울 애무도 굿이고 육봉 애무도 굿이고
연애 참 잘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자몽이 뒷판을 애무하면서 위로 올라가 백허그 상태에서
자몽이의 고개를 돌려 키스를 퍼붓는데 자몽이가 얼마나 열심히 빨든지 정말 놀랬습니다
연애 시에도 얼마나 교감이 좋든지요 정상위에서는 제 등을 꼭 잡고 때로는 제 엉덩이도
끌어당기고 옆치기 때는 신음소리가 너무 커서 건물 밖으로 소리가 새 나가는 줄 알고
걱정도 되었습니다 해외 출장 가서 호텔에 머물다 보면 외국인 여성이 간혹 건물 밖까지
새 나올 정도로 소리를 크게 지르는 경우가 더러 있었는데 ㅋㅋ 마치 그 꼴이더군요
신음 소리도 건물이 떠나갈 정도로 질러대는데 침대는 왜 그렇게 덜커덩거리던지 ㅋㅋ
정상위 시에 제가 자몽이의 머리를 감싸고 폭풍키스를 하면
자몽이 역시 제 머리를 감싸고 폭풍키스로 응수합니다
절대 물러서지 않습니다 연애 정말 잘 합니다
여성상위 시에는 열심히 허리를 움직이더니 제가 밑에서 위로 할 때는 제 입을 물고
절대 놓지를 않습니다 후배위 자세 역시 느낌 죽여줍니다 예술곡선이 그냥 제대로!!
신음소리 끝장나고 반응 아주 좋습니다
마무리를 위해 정상위로 전환하여 최대한 RPM을 높여서 황홀한 시간을 마무리 합니다
빼지 않고 서로를 애무하며 서서히 흥분을 가라앉히고 종료합니다
색기 좔좔 흐르는 자몽이와의 초즐달이었습니다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문을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