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엔조아
② 방문일시: 2019.07.03
③ 파트너명: 디아
④ 후기내용:
오늘은 나에게 선물을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번도 해준적이 없어 선물을 뭘줄까 고민을 했습니다
마땅히 떠오르지가 않아 딱! 하고 떠올라서 실장님께 전화로
디아매니저님으로 예약을 하고 들뜬 마음을 품고 갔습니다
디아매니저님 방으로 가는동안 가슴이 왜 이렇게 떨리는지....
진정을 하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환한 미소로 반겨준 디아매니저님을 보니 얼마나 좋던지....
탈의하고 샤워를 끝내고 침대로 갔어요
옆에 누운 디아매니저님에게 먼저 키스를 했어요
기분이 좋아지면서 똘똘이도 슬슬 반응을 보였어요
디아매니저님이 가슴부터 해주는데 똘똘이는 이미 날뛰이어 있고
저도 순간 몸이 떨려 민망함을 뒤로 하고 저도 반격을 했어요
목을 핥으면서 내려갔어요 소리가 나올때는 덩달아 흥분을 해서
장착하고 디아매니저님이 먼저 저에게 올라 탔어요
허리돌림이 예술이었어요 다른자세를 바꿔가며 한번에 고비가
있었지만 잘버텨냈어요 디아매니저님을 눕히고 제가 반격에 나섰어요
동굴입구를 살살 만져가서 들어갔어요 신음과 소리와 함께
강강강강 약강약강 자세를 여러번 하다가 이제는 못버틸거 같아서
입싸를 했어요 여러번에 고비가 있었지만 그때마다 힘들었습니다
마지막에 입싸를 할때에는 다 쏟아 냈습니다
나에게 한 선물은 잊지 못할거 같습니다 무조건 재방을 해야겟다고
생각하고 디아매니저님방을 나갔습니다
⑤ 총평점수: 받기전에는 어떤 느낌일까 생각만했지 받아보니 너무황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