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릴렉스
② 방문일시: 2019.07.29새벽
③ 파트너명: 채리씨
④ 후기내용: 자주 가는곳이지만 후기 쓰기엔 귀찮아서 안쓰다가 오랜만에 한번 쓰게 되네요.
릴렉스는 자주 가는곳이라서.. 딱히 후기랄게 없지만.. 자주 가는 이유는 만족해서가는 거겠죠?
일단 시설은 간판이 걸려있는 곳이라서 그냥 평범해요. 일단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고, 방 배정받고,
가운으로 옷 갈아입고, 샤워장으로~
샤워장 다녀온후 업드려서 기다려봅니다. 들어오는 이는 30대 잘 가꾼 미시스타일의 채리씨.
마사지를 받고나서 서비스... 서비스는 뭐.. 항상 만족합니다. 근데 이번에는 조금 달랐네요.
원래는 삼각애무 후 부비 하비 순이지만.. 조금 다른것도 해주시더이다~~
그리고 릴렉스의 가장 큰 장점은 자다가 아침에 가도 된다는.. 저는 이것때문에 릴렉스를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무튼 전체적으로 만족하고 갑니다~
여기는 항상 느끼는 거지만 10에 8은 마사지를 잘하는것 같습니다.
⑤ 총평점수: 10점 만점에 7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