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티파니
② 방문일시: 7/3
③ 파트너명: 단
④ 후기내용:

요즘들어서 클럽이 다시 핫한 기분이네요
주간 클럽도 야간클럽만큼 뜨겁고 예쁜 언니가 넘쳐나죠
이번엔 티파니 파스텔클럽을 가서 단이 언니를 보고왔네요
지명한건 아니고 그렇게 봐 진 것...
운이 좋은거죠 ㅎㅎ
안내받아서 들어서니 단 언니가 저를 이끌고 서브언니들도 붙어주는데 역시 클럽이 시원시원하네요
서브언니 두명과 단이 언니 셋이 공격들어오는데 그대로 황홀경에 빠져봅니다
여기서 단이언니가 맛보기까지 들어와줘서 더욱 더 쫄깃한 시간..ㅎㅎ
클럽은 이맛이죠
방 들어가기전 다른 아저씨들 노는거 구경좀 하다가 방으로 들어왔네요
방으로와서 다시 살살 애무해주면서 강약조절하는데 자극적이네요
자극적인 애무 받다가 어느새 나도모르게 콘이 장착되어있더군요
제 위로 올라타는 단... 상하 운동에 점점 더 커지는 똘똘이
자세를 바꿔 정자세로 강하게 박아넣으니 신호가 빨리오더군요
아쉬워서 뒤치기로 전환하고 살살 조절하며
박아보다가 다시 정자세로와서 강하게 박으면서 시원하게 마무리 했네요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