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스웨디시트리
② 방문일시: 07.03
③ 파트너명: 유리
④ 후기내용:
스웨디시트리에 두번째 방문합니다.
첫번째 방문했을때 관리사분이 시원하게 마사지해줘서
그때 좋은 기억이 있어 재차 방문했죠.
초건마다 보니 걱정 없이 편하게 갈 수 있어
스트레스 받을 일 없네요 ㅎㅎ
동생 데리고 가서 마사지 받았는데
동생도 너무 좋았다고 하네요.
가운입고 샤워하고 다시 방으로 돌아가니
유리 관리사님이라고 들어오시네요 20대중후반 같았습니다
전에는 20대 초반처럼 어린 영계였는데
저번이랑 와꾸는 사뭇 다른 느낌이네요.
뭐랄까. 섹끼가 흐른다고나 할까.
그리고 미인상입니다.
마사지할때 터치감도 에로틱했습니다.
창피하긴 했지만 꿋꿋하게 참으며 다 받았습니다.
보기와는다르게 내공있으신지 남자성향을 잘 파악하고 있는
분 같았습니다.
다음에 혼자갈때 뭐좀 사들고 갈까 해요
생각지도 못한 좋은 일이 있을것 같은 예감이 ㅎㅎㅎ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