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레알
② 방문일시: 6/20
③ 파트너명: 재영
④ 후기내용:레알 방문하고 왔습니다. 어제 다녀와서 오늘 쓰네요.
어제 회사에서 잠시 머리가 아파 반차내고 병원 들려서 좀 누워있으니
괜찮아 지더군요. 막상 누웠다가 일어나니 공기도 굉장히 상쾌하고
좀 돌아다니고 싶어지더라구요. 조금 공원 산책하다가 20분정도 걸으니
지겹더라구요ㅋㅋ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걷는게 귀찮아짐.. 그러다
레알에 전화해서 혹시 재영이 있냐고 하니까 있다고 하심 예약하고
방문해서 어제 재영이 보게 됬습니다. 간만에 가서 그런지 오빠 오랜만이네?
요즘 바빴어? 하면서 반겨 주네요. 낮에는 원래 좀 가기 힘들다고
오늘 시간내서 보러왔지 하면서 살짝 거짓말했습니다.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오랜만에 봤는데 전보다 이뻐진거 같은건 기분탓이겠지요..
막상 오랜만에 보니 몸매도 도 좋아보이고 잠깐 소개부터 하면
장신의 슬레머 스타일인데 팔다리 길고 마르고 얼굴도 작음 근데 가슴이 큰
아~~주 바람직한 몸매를 가지고 있는 매니저 입니다. 같이 샤워할때
몸매 보면 숨막힐정도로 몸매가 좋으세요. 어려서 그런지 피부도 탱탱하고 탄력있는게
연애 할때 엄청 좆습니다. 어제는 애무도 알이랑 응까시 엎드려서 받는데
전보다 스킬이 더 좋아진건지 아니면 제가 오랜만에 봐서 발정이 난건지
엄청 꼴릿하고 좋더라구요.풀발기 상태로 재영이가 위에서 시작해달라고 하고
엉덩이 잡고 천천히 하다가 슴가 잡고 키스하다가 정자세로 바꿔서 하고
싸기 직전에 뒷치기 자세로 바꿔서 하는데 뒤로 할때 그 긴 다리의 각선미에
골반라인이 뒤지게 좋더라구요. 그상태로 깊게 찔러넣고 발사..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⑤ 총평점수: 얘는 무조건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