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오닉스
② 방문일시: 7월3일
③ 파트너명: 지수
④ 후기내용:
2년만에 다시 발을 들여본 휴게텔입니다!!
기대에 차 눈팅을 하던 도중 오닉스가 눈에 잡히더군요 부푼 마음으로 전화를 걸어 실장님과 전화통화
실장님 정말 친절하시더군요! 초객이기에 간단한 인증 절차를 마치고 지수가 된다고 하셔서 지수로 B코스 예약을 잡고 들어가봅니다.
업소 위치 안양역이랑 정말 가깝습니다. 나이가 어린 저로서는 아직 자가용이 없기에 역세권이 아닌 이상 접근하기 어려움이 있는데,
오닉스는 정말 가까워서 좋더군요
암튼 그렇게 업소 앞까지 도달해 긴장 반, 설레임 반으로 문을 두들기고 들어갔습니다.
지수가 문을 열고 싱긋 웃으며 맞이해주더군요
지수를 처음 본 첫 인상은 매우 이쁘덥니다 제 기준으로서는 프로필보다는 훨씬 더 이쁜 것 같습니다.
마음이 사르르 녹으며 신발을 벗고 들어가서 침대에 앉았습니다.
근데 간단한 대화를 나누고 샤워를 하기 전, 지수가 제 손을 잡고 자기 가슴으로 이끌더군요
그리고선 절 그윽히 보더니 입술을 쭉 내밀덥니다 하핫.
집에서 양치는 하고 왔지만 샤워도 안 하고 키스해두 되나 싶다가 그 고혹적인 모습에 결국 입술을 덮치고 말았습니다.
거의 5분동안이나 가슴을 만지며 진한 키스를 나눴습니다. 키스를 좋아하더군요. 가슴도 되게 부드럽습니다.
진짜 덮치고 싶었는데 일단 샤워는 해야지라는 생각으로 아쉬움을 뒤로 하고 샤워실에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냉큼 씻고 침대로 달려갔습니다.
글고 본 게임 시작합니다.. 삼각애무 후 밑으로 내려갑니다. 키스할 때 부터 알아봤는데 혀를 진짜 잘 씁니다.
주니어를 빨아주는데 무슨 허리케인마냥 혀로 휘감아주며 압력있게 빨아주더군요.
본의 아니게 으으.. 하는 신음을 내며 지수의 손을 잡고 음미하다가 69자세로 변경, 지수의 그곳을 한번 빨아봅니다.
더욱 빳빳해지는 주니어를 느끼며 조심스레 빨기 시작해봅니다. 클리를 혀로 문질러줬더니 그리 열심히 하던 블로우잡을 멈추고 신음을 내는 지수..
그 광경이 귀여워 더욱 부드럽고 강하게 빨아줬더니 풍만한 허벅지로 제 얼굴을 조입니다
쿨럭.. 길로틴 초크 걸린 줄.. 허리를 너무 움츠리면서 느끼길래 좀만 더 빨다가 지수가 너무 간지럽다며 자세를 바꾸고 넣을 준비를 합니다.
젤 없이 진입, 여상위부터 시작! 되게 적극적이에요. 허리도 잘 놀립니다.
거의 5분가량 절 꼭 껴 안고 혼자 박더군요. 되게 부드럽고 조여서 황홀했습니다.
지수의 허리돌림을 즐기며 키스를 열심히 하다가 넌지시 물어봅니다. 안 힘들어? 안 힘드다네요 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또 열심히 박다가 2분정도 후에 정상위체인지, 글고 또 후배위로 가 육덕진 엉덩이에 미친듯이 박았습니다.
지수는 강하게 박는 걸 좋아하더군요. 전 되게 부드럽게 하는 타입인데 강하게 하는 걸 좋아하는 것 같길래 허벅지 좀 썼습니다.
나중에 약간 후들거린 건 비밀..이고 다시 정상위로 체인지, 키스하며 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글고 팔베개 해주며 얘기 좀 하다 다시 지수가 삼각애무를 해주고 젤을 바른 후 핸플로 들어갔지만,
아쉽게도.. 2년만에 와서 그런가 ㅜㅜ 내심 너무 긴장했을까요. 핸플로는 도저히 안 나오고 시간도 거의 다 돼 가겠다,
지수도 어깨를 아파하는 것 같아 정중히 괜찮다 하고 남은 시간 꽁냥꽁냥 거리면서 놀다 허그하고 나왔습니다.
전반적으로 즐달이었습니다~~ 여자친구랑도 깨졌겠다, 당분간 돈 쓸 곳도 없겠다.. 또 방문할 것 같습니다
오닉스 지수 정말 이쁘고 몸매 좋습니다~~
아직 못 보신 분들은 꼭 보세요~~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