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인천 물먹는하마
② 방문일시: 7/2
③ 파트너명: 메이
④ 후기내용:
간단하게 실장님하고.. 아가씨에 대해서 미팅을 나눠봤어요
솔직하게 콕 찝어서 이야기 해주시는데 신뢰가 가더군요 .
믿고 입장했습니다!
제가 추천 받은 언니는 메이언니 !!!!!
귀여운 얼굴과 상반된 글래머러스한 C컵 가슴은
제 두눈을 호강 시켜주기에 충분했습니다
소소한 얘기를 나누다가 마사지 시작합니다
제가 직업 특성상 목과 어깨가 자주 결리는 편이라
이 부분을 메이한테 말하니 걱정 말라면서! 편하게 힘빼고 누우라고 합니다.
어깨부터.. 등.. 팔 어느곳 빠짐없이 압조절 해주시면서 마사지해주는데
와 정말 잘하네요 ㅎㅎ 아프지도 않고 시원합니다!!
지루함없이 정말 편안하게 마사지 받았네요 ㅎㅎ
본격적으로 메이씨의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bj가 시작됨과 동시에 저의 존슨은 이미
풀발기상태에 이르렀고 힘줄이 튀어나올만큼...
메이씨의 혀 스킬에 신음소리가 터져나오고야 말았네요..
핸플 시전 되자마자 뿜어버렸습니다.
신경 많이써주신 실장님과 메이씨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