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소개팅
② 방문일시: 7월 3일
③ 파트너명: 송이
④ 후기내용:
요즘 낮에 날씨가 너무 뜨겁네요
아이스크림을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가 낮에는 배탈이 나서 하루종일 누워있었는데
밤 되니깐 이제 슬슬 괜찮아지기 시작했네요
몸 컨디션이 돌아왔으니 똘똘이도 제컨디션을 찾은거 같네요
일어나자마자 여자를 찾네요..
급 출근부를 뒤적거려보네요
꼴리는 여자 어디 없나...
그러다가 찾은 송이매니저
스무살에 탱탱한 바디라는 소문을 듣고 한번 찾아가게 됩니다
원래 부터 눈여겨는 보았었는데 아직 보진 못했네요 이러저러한 상황때문에
오늘에야 보게 된 송이
문이 열리면서 환하게 웃고 있는 송이매니저가 저를 반겨줍니다
시종일관 웃음과 미소로 저를 대해주는 착한 마인드 좋네요
자세를 바꾸거나 귀찮게 하더라도 뭐가 그리 좋은지 게속 웃습니다
말이 잘 안통해서 자꾸 웃는건가..ㅋ
서비스 엄청 잘하네요
흥분되고 이런 서비스 받아본지 꽤 오래됐는데..
정성스럽고 스킬이 화려하진 않지만 꼼꼼히 해주는 서비스 아주 좋네요
반응 역시 죽여줍니다...
브라질 원래부터 좋아하긴 했지만...
이렇게 송이매니저같은 아가씨를 보고나면 브라질은 더 사랑스러워집니다
축구만 잘하는게 아니었어요
섹스도 엄청 잘합니다....거의 월드레벨....
거기다가 스무살이라고 하니 ..
송이랑 섹스한번은 보약한첩과 같은 효과가 나오는거같네요
아주 몸이 개운합니다.ㅎ
송이매니저 또봐야겠죠?..
⑤ 총평점수: 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