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뮤즈
② 방문일시: 어제
③ 파트너명: 규리
④ 후기내용:
“춤추는 비아그라”
한떄 그녀가 몸담았던 업장 측에서 그녀에게 만들어 준 수식어다.
이제는 그녀에게 춤을 출 시간 자체를 주지 않고
그냥 막 덮치기 바쁘지만
끈적한 음악과 함께 내 바로 앞에서 펼쳐지는
그녀의 몽환적인 움직임은
정말로 완벽한 비아그라 그 자체 였다.
예전에 비해 반쪽이 되어서 완전 슬림한 몸매를 뽐내고
하지만, 타고난 골반과 힙은 여전해서
정말 환상적인 몸매라인을 만들어낸다.
그 이쁜 몸이 끈적한 음악과 함께
이리 저리 흔들리고 있는 것을 보고 있으면
한시간 전에 사정을 했던 내 주니어에도
자연스럽게 힘이 사브작 사브작 들어감을 느낀다.
그리고 그녀의 꼼꼼하고 확실한 전신애무를 받으면
도저히 안 서고는 버틸 수 없을 것이다.
태생적으로 물이 엄청 많은 타입이라
조금만 공을 들이면 끈적끈적하고 약간은 시큼하지만
그 맛이 너무도 달콤한 물을 마구 흘려댄다.
첫 타임에 봐도 중간 타임에 봐도 마지막 타임에 봐도
그녀는 늘 마구 흘려대는 타입이다.
역립을 하는 맛이 너무도 좋은 여인이기에
시간이 조금 지체 되더라도
그녀의 아랫도리의 맛은 무조건 봐야하며
물이 많은 여인이 주는 그 질퍽질퍽한 연애감은
헤어나올 수 없는 올가미로 나를 붙잡아 두고 있다.
세련미와 고혹미 그리고 섹시함을 모두 겸비한 규리.
이제는 야간이 아닌 주간으로 시간대를 옮겨
예전만큼은 자주 보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그녀의 그 맛을 잊을 수 없어 종종 찾아가야겠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