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카라
② 방문일시: 7/2
③ 파트너명: 쏘피아
④ 후기내용:
쏘피아 첫인상.... 쫙 딸라붙는 원피스에 숨길수 없는 몸매
민간인 이쁜얼굴에 속하는 와꾸 너무 좋았네요
간단히 대화를 하는데도 애교도 많고 ㅋ 웃음도 많고 ㅋ
이언냐 마인드 캡 좋네여!!!ㅋㅋㅋㅋ
같이 샤워하자며 나를 이끌고
확끈확끈 옷을 벗겨주면서 샤워실로 안내해주는 우리 쏘피아~
샤워를 해봅니다 샤워서비스까지 몸을 쏘피아면서 씻겨주는데 느낌이
아주 좋았어요 씻고나와 침대에 누워있는 제 옆으로 들어옵니다
늘씬한 몸매에 탱탱한 가슴 제 손이 어찌할빠를 모르겠더군요..
곱게누운 저의 온몸 구석구석을 쏘피아의 촉감좋은 혀가 살살 놀아줍니다..
BJ스킬도 좋고 노력하는 자세가 너무 보입니다. 금방 발싸할것같아
재빨리 콘을 착용하고 올라가서 그냥 꽂아버립니다.
베베 꼬이는 쏘피아의 허리 골반움직임이 더 흥분케 하네요
쪼임이 상당하네요
물은 어찌나 많은지 밑에 깔려있는 수건이 흥건이 젖어듭니다..
연애하면서 이런저런 모든 자세 다 가능하며 유연하기까지 합니다...
저의 몸놀림이 빨라집니다..
제가 좋아라하는 뒤로 시원한 마무리를 지어봅니다....
정말 좋았네요...
씻고나와 쏘피아와 또다시 다음을 기약하며 안녕을 고합니다
자주보쟈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