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남양주 맨존
② 방문일시: 7/2
③ 파트너명: 여름
④ 후기내용:
여름언니 예약하고 불나게 달렸습니다
차가 왜이리 막히는지 간신히 도착해서 헉헉 거리며 갔더니
여름언니가 오빠 왜이렇게 헐떡 거리냐며 물 한잔주는데 물 한잔 먹을동안에도
얼굴 제대로 한번 못봐버렸다가 한숨돌리고 이제서야 봤네요 여름언니는
목소리 약간 비음이 있어서 앵앵 거리는데 그 모습이 귀엽더군요 늦을까봐
불나게 왔다고 했더니 고맙다며 꼭 안아주곤 바로 샤워하러 갔죠 슬림한 나신이
들어나면서 빵빵스런 젖이 들어나니 거친숨을 뒤로 하고
바로 동생녀석 뭐가 그리 급하다고 풀발기가 되버리네요
샤워를 하고 물다이에 저를 눕혀놓고는 문질문질
키스범벅해가며 슬라이딩을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약간 어설픈줄 알았는데 한
몇분이 흘렀을까 여름언니의 스킬이 보통이 아님을 느꼈습니다
바로 혀놀림에서 와 장난아니네 솔직히 원샷이어서 엄청 참긴 했습니다만
꿈찔꿈찔 거려서 언니가 오빠 지금 나올꺼 같아요? 살살해드릴까요 하는데
그 멘트마저 너무 자극적인거지 뭡니까 어찌어찌 겨우 고비를 넘기고 침대로
이동했는데 발기가 안가라앉아서 흥분을 가라앉힐라고 부단히 노력했는데
이미 뇌속까지 전달된 혀놀림이 어디 쉽게 가라 앉혀지나요 육구와 역립에 이어서
연애하는데 여름는 온몸으로 치대는 스타일이더군요 온몸으로 느끼는 연애스타일입니다
설렁설렁 그런거 없이 그냥 온전히 느껴지는게 리얼사운드와 부르르 떨림에서
몸에서 전해오는 그 신호같은게 저도 전달이 되니까 이게 환장하더라구요
이미 전초에서 제어불능상태여서 그런지 얼마 못가 발사하긴 했지만
그 리얼 사운드 잊기 힘들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