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 강남-배터리
방문일시 : 07.01
매니져 예명 : 가을
나이 : 물어보지 못함
헤어 : 긴 생머리
얼굴 : 민삘이고 이쁨
가슴 : C컵
흡연 : O(아이코스)
왁싱 : O
문신 : X
####### 연애상황
샤워 후 가운으로 입고 나오자 금방 스텝을 따라 언니 방으로 이동합니다.
가는 도중에 스텝에게 물어보니 가을이라는 언니네요.
간단하게 인사하고 언니가 침대에 걸터 앉으라고 한 후에 가운을 뒤로 젖히고 그 상태에서 맛보기 BJ를 해주네요.
오우 정말 맛깔나게 제 똘똘이를 먹어서 하마터면 가을 언니 머리를 잡고 흔들뻔 했네요.
맛보기가 끝나고 저를 끝고 탕으로 이동하고는 황제의자를 물로 정리한 후에 저보고 앉으라고 하네요.
워~ 말로만 듣던 황제의자를 경험하게 되네요. 가을 언니는 물다이는 하지 않고 대신 황제의자를 한다고 하네요.
황제의자에 앉으니 가을 그녀가 제 똘똘이와 방울이를 맛깔나게 핥아주는데 왜 황제의자를 받는줄 알꺼 같네요.
황제의자는 쭉~ 다른 곳보다 제 똘똘이와 방울 애무에 특화되어 있는지 지속적으로 해주는데 와우 황홀하기까지 하네요.
위에서도 핥아주고 만져주고 빨아주고 하다가 밑에서도 핥아주고 빨아주고 만져주고 이것만 받아도 정말 좋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그렇게 황홀한 시간을 보내고 나와서 침대에서 누워서 그녀가 나오기를 기달립니다.
저보고 엎드려 있으라고 하더니 아쿠아(?)를 제 등에 발라주고는 마른다이를 살짝 타기 시작하네요.
위에서 부터 발가락까지 빨아주더니 이제는 고양이 자세를 하라고 하고는 ㄸㄲㅅ를 해주는데 혀를 이용해서 깊숙하게 해주네요.
그러면서 손으로는 제 똘똘이를 만지작 만지작 해줍니다. 지금 생각하면 또 받으러 가고 싶네요.
ㄸㄲㅅ를 해주고는 이제는 앞으로 돌아누우라고 해서 돌아눕고는 우선 그녀와의 진한 키스를 했네요.
그리고는 그녀가 천천히 가슴부터해서 아래로 내려가서는 다시 제 똘똘이에 그녀의 입술을 가져가서는 BJ를 열심히 해줍니다.
BJ를 하고 애무를 하면서 그녀가 자연스럽게 위치를 바꿀때마다 제 손은 그녀의 가슴을 주물럭 거리고 있었네요.
그녀가 자신의 소중이를 제 얼굴로 배달을 해줘서 자연스럽게 69자세가 되어 열심히 그녀를 즐겁게 해주고는 이제 그녀가 제 위에서 올라타기 시작합니다.
언제 그녀가 장갑을 착용시켰는지 모를 정도네요.
그렇게 우선 그녀가 여상위에서 열심히 위~아래~ 위~아래~ 움직여주는데 그냥 가만히 있어도 기분이 좋네요.
그러다가 이제는 자세를 바꿔 제가 좋아하는 정상위 자세에서 열심히 앞뒤앞뒤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그 자세에서 그녀와 키스를 하고는 강강강 하면서 즐기다가 그녀의 입에서 시원하게 발싸를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