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스타킹
② 방문일시: 7월3일
③ 파트너명: 제니
④ 후기내용: 내일 쉬는날이라 친구랑 간단한 저녁과 함께 시원한 맥주한잔 걸치고 시끌벅적한 밤거리를 거니는 여인네들을 보니 오늘좀 땡기더군요.
친구한테 물함빼러가자니깐 이놈도 콜하네요 ㅋㅋ 둘이 폰으로 검색열심히하다가 스타킹과 연결되서 예약잡았습니다.
시간좀 남아서 취하지않을정도로 한두잔 더걸치고 이동했습니다.
이게 또 예약시간 못지키면 대기타는시간이 좀 있더라구요 ㅠㅠ
암튼 시간준수하고 도착해서 실장님 안내와함께 코스 끊는데 전 저녁까지 일해서 힘좀 딸릴거 감안해 기본끊는데 친구넘은 롱코스를 끊네요 ㅋㅋ 미친늠 ㅋㅋ
그렇게 룸안내받고 까운갈아입고 기달려달라고해서 폰좀 끄적이다가 노크소리와함께 제니가 들어옵니다.
전에도 제니 접견해서 실장님한테 일부러 제니해달라고 했거든요.
제니 장점은 일단 슬림한사이즈에 풍만한가슴입니다. 제가 가슴큰여자 아주 좋아합니다. 자연산이냐 의젖이냐 물으신다면 전 잘모르겠습니다. 가슴이 딱딱하면 의젖이라는데 그게 딱딱한건지 탱탱한건지 제기준으론 판단이 안서요 ㅋㅋ
암튼 올만에 인사하고 같이 샤워하러갑니다. 역시나 제니의 서비스며 마인드며 빼는거없이 너무 맘에듭니다.
샤워비제이도 열심히 해주는데 몸 쫙풀리닙다
그렇게 1차샤워서비스 끝내고 룸에서 본게임들어갑니다. 립서비스 너무 좋아요 혀로 자극하며 빨아주는 흡입력...
비제이도 얼마나 열심히 하던지 ㅋㅋ 저도 확 달아올라서 제니 눕히고 역립하는데 자세 잘받아주더군요.
그리곤 콘 착용후 열일했습니다.
저는 여자가 느끼는걸 보면 흥분하는데 제니의 신음소리와 함께 꿈틀대는 허리에 발사직전까지 가서 재빨리 자세 바꾸고
뒷자세로 마무리 발사했습니다. 술도한잔 먹었겠다 똘똘이가 발사하려할때 자꾸 참으면 나중에 싸기도 힘들고 감흥도 떨어지는걸 몇번 겪어 봤기에 그냥 지체없이 쏴버렷죠 ㅋ 마무리 입싸를 해야했는데 아쉽...
음료수와함께 담배한대피고 마무리로 같이샤워한후 대기실에서 친구색희 기다렷습니다. 걍 같이 롱타임 끊을걸 하는 아쉬움이 밀려오더라는 ㅋㅋ
나중에 친구넘한테 어땟냐고 물어보니깐. 쓰벌 서비스 개쩐다고 니놈아니었으면 한탐 더끊을뻔했다고 ㅋㅋ
원래 이넘 하얀피부여자들만 좋아하는데 태국녀들은 거의 구리빛깔이자나요 서비스가 존나 맘에 들었나봐요 그딴거 다 필요없다고 하는거보니까 ㅋㅋㅋ 암튼 물잘빼다 갑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