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25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소녀시대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기를 쓸까 말까 하다가.. 기억을 더듬이 이제야 올리네요
누구를 볼까 고민하던중.. 위 프로필의 운동녀라는 문구가 너무 끌리더군요.. 그래서 꼭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전화를 했는데.. 다행이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되었네요..
예약 시간에 맞춰 업소로 가서 실장님에게 전화를 하니.. 바로 호실을 알려주더군요.. 마리가
있는 곳으로 가서 벨을 누르니.. 마리가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반겨주네요..
마리의 와꾸는 귀여우면서도 예쁘게 생겼고 민간인 필의 여대생 느낌이 나네요..
그런데 몸에 달라붙는 원피스가 아닌 부푼 벌룬 원피스 같은걸 입고 있어서 처음엔 몸매가 어
떤지 알수가 없었답니다. ㅎㅎ
소파에 앉아 음료를 마시며 얘기를 나누다가 마리의 허리를 더듬어 봤는데.. 몸매가 좋다는게
느껴지더군요.. 이때부터 존슨이 기립을 해서 참느라 혼났네요..
그렇게 잠시 얘기를 나누다가.. 씻으로 가기 위해 마리가 원피스를 한번에 벗어 던지는데 바
로 알몸이 나오더군요.. 구리빛 피부에 운동으로 다져졌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저 먼저 후다닥 샤워를 하고 나오니 마리도 바로 샤워를 하고 나오는데.. 마리의 몸매를 보
니 어찌나 흥분이 되던지.. 침대로 가기전 마리를 안고 잠깐 키스를 나눕니다. 그러다가 넘 흥
분이 되어 마리를 번쩍 안아들었는데.. 생각보다 넘 가볍더군요.. 그리고 마리가 오빠 남자다
하면서 놀라네요 ㅎㅎ 그렇게 안아든 상태로 잠깐 키스를 하다가 침대로 가서 내려놓았네요..
누워서 마리를 잠깐 안고 있다가 마리의 애무를 먼저 받아봅니다. 그리고 나서 공수 교대해서
제가 역립을 시작하는데.. 다시 키스부터 시작하여.. C컵에 가까운 가슴을 한입에 넣어보는
데.. 어찌나 흥분이 되던지 실컷 애무해줬네요.. 더 밑으로 내려가서 꽃입까지 애무했네요..
드녀 콘을 장착후.. 여성상위자세에서 마리의 허리를 잡고 시작합니다.
그 상태로 키스를 하면서 하다가.. 몸을 일으켜 서로 마주보면서 앉은 자세로 하다가.. 뒤에서
하다가.. 마리를 다시 눕히고 정상위로 하는데.. 쪼임에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마무리 했네
요.. 연애후에도 시간이 많아 남아 수다를 떨다가 나왔네요..
⑤ 총평:
마리는 민간인 필의 여대생 느낌에 귀여우면서 예쁜 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운동을 해서 그런지 구리빛 피부에 섹시한 몸매를 가지고 있어서 너무 끌리더군요..
마인드도 괜찮고.. 잘 웃고.. 손님한테 잘 맞춰주려고 하는듯 해요..
총알과 시간만 받쳐준다면.. 자주 보고 싶네요.. ㅜㅜ